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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UBRID 유틸리티] restoreslave에 대하여 알아보자.

    CUBRID는 10.1 version 이상부터 restoreslave란 명령어를 제공한다. CUBRID 9.3.x version 까지는 온라인 재구성을 위해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shell script를 사용하였으나, 10.1 version 이상부터는 restoreslave 명령을 통해 보다 편하게 작업을 할 수있다. 해당 명령어를 통해 master의 구동 상태와는 상관 없이, slave를 재구축 할 수 있으며,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다. 1. HA 서비스 중, 이중화가 깨졌을때. (1) 필요 환경 : master - slave의 이중화 환경. (2) 필요 파일 : master 서버의 backup file (3) 시나리오 - DB의 이중화가 깨지는 것을 재연하기 위해 slave의 db_ha_apply_info의 데이터를 삭제한다. - slave의 heartbeat를 종료한다. slave) $> csql -S -u dba --sysadm demodb sysadm> delete from db_ha_apply_info; - 위의 이중화 로그를 삭제하였을 경우, 동기화는 더이상 이루어지지 않는다. - 위의 행위로 인하여 DB 이중화가 깨졌다고 판단하고 이중화복구를 진행하여보자. - master에서 backup 받은 backup file은 slave에 옮겨놓은 상태이다. slave) $> cubrid service stop -- cubrid sevice 종료 $> ps -ef | grep cubrid -- CUBRID process가 모두...
    Date2019.03.29 Category제품 여행 By박동윤 View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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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UBRID 커버링 인덱스(covering index) 이야기

    CUBRID 2008 R4.0 버전 이상부터는 커버링 인덱스를 지원합니다, 커버링 인덱스는 “A covering index is a special case where the index itself contains the required data field(s) and can return the data.”라고 하는데 원문을 해석하면 커버링 인덱스는 인덱스 자체에 필수 데이터 필드가 들어 있고 데이터를 반환할 수 있는 특별한 인덱스라고 해석됩니다, 다시 정리하면 하나의 질의 내에 특정 인덱스를 구성하는 컬럼만 사용하는 경우를 커버링 인덱스를 사용하게 됩니다. 아래 예제-1)에서 SELECT 질의의 WHERE 조건에 사용된 컬럼 i와, SELECT 리스트로 주어진 컬럼 j는 모두 인덱스 idx를 구성하는 컬럼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 CUBRID는 SELECT 질의를 수행할 때 커버링 인덱스를 스캔 하게 됩니다, 이는 하나의 인덱스가 SELECT 문이 요구하는 조건과 결과를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예제-1) CREATE TABLE tbl (i INT, j INT); CREATE INDEX idx ON tbl(i, j); SELECT j FROM tbl WHERE i > 0; 그렇다면 왜 커버링 인덱스라는 개념이 필요할까?, 우선 설명에 앞서 우선 CUBRID의 인덱스 구조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CUBRID는 B+T...
    Date2019.02.28 Category제품 여행 By정만영 Views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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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M을 통해 SQL을 분석해보자.

    SQL을 수행하다 보면 SLOW SQL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럴때, 해당 SQL의 실행계획을 확인 함으로써, 지연을 발생시키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1. SQL 서식화. - 보통 SQL을 LOG에서 copy 할경우 가시적으로 보기 힘든경우 사용합니다. 2. 질의 실행 계획보기. - 질의편집기에 SQL을 작성 후, 질의 실행계획보기를 통하여 해당 SQL의 실행계획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1 질의실행계획보기 --계속 - 질의 실행 계획보기를 실행 시, 질의 계획의 원본, 트리출력, 그래픽출력 등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 이글에서 주로 다룰 내용은 트리출력이며, 보다 사용자가 보기 편리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해당 내용을 분석하면, olympic 테이블과 record 테이블은 서로 inner join으로 조인이 이루어 집니다. - olympic 테이블은 FULL SCAN이 일어났으며, 모두 디스크 io가 발생하였습니다. - record 테이블은 primary key(host_year)을 사용하여 인덱스 범위검색을 하였습니다. - 이때, olympic 테이블에서 추출한 레코드는 총 25개 이며, record 테이블에서는 2000개의 레코드를 추출하였습니다. - olympic 테이블에서의 전체 row는 25건이며, 페이지로는 1게 ...
    Date2019.01.01 Category제품 여행 By박동윤 Views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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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BRID 매니저 가져오기 마법사 유용한 팁!

    CUBRID 매니저 가져오기 마법사 유용한 팁! 다량의 데이터를 엑셀로 작성해서 넣는 경우가 많으실 텐데요 CUBRID 매니저에서 UI로 간단하고 쉽게 데이터를 넣을 수 있습니다. 바로 가져오기라는 기능인데요 가져오기는 스키마, 데이터를 파일로부터 데이터베이스 서버로 import를 하는 기능 입니다. (스키마는 SQL 파일만 지원하며, 데이터는 SQL, CSV, XLS, TXT를 지원합니다.) 가져오기 마법사는 아래의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져오기 유형 선택 • 가져오기할 데이터 소스 및 옵션 선택 • 가져오기 옵션 확인 여기서 팁 한가지! XLSX 파일은 엑셀 2007부터 추가된 파일 포맷이며 CUBRID 매니저는 XLSX 파일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XLSX 파일을 원본으로 하여 데이터 가져오기 작업을 수행하는 경우 정상적인 데이터 입력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XLSX 파일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 메뉴를 통해 반드시 XLS 파일로 변환한 후에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XLS 파일로 저장 시 파일 문자집합을 신경 써 주셔야 합니다. 엑셀 한글 버전에서는 따로 문자집합을 설정 안 할 경우 기본 인코딩이 EUC-KR로 되어 있어 파일의 문자집합 옵션을 맞지 않게 데이터를 가져오...
    Date2018.12.31 Category제품 여행 By강주원 Views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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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기술지원 중 자주받는 질문들을 살펴보자 !

    큐브리드 엔지니어로 기술지원을 수행하면서 자주 받는 질문들을 크게 10개 단락으로 나누어 모아 보았습니다. 큐브리드를 사용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매뉴얼 링크를 달아 두었으니 참조 부탁 드립니다 1. DB 백업/복구 1) 백업 명령어를 알고 싶어요. ① $ cubrid backupdb -D <백업 경로> -z --no-check <DB명> 2) 증분 백업도 지원하나요? ① 큐브리드는 1차, 2차 증분 백업을 지원합니다. ② 증분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백업 옵션 중 -l 옵션을 사용하면 됩니다. 백업수준은 0,1,2 3가지로 나뉘어 지며 각각 전체 백업, 1차 증분 백업, 2차 증분 백업을 의미합니다. ③ 예시 : cubrid backupdb -D <백업 경로> -z --no-check -l 1 <DB명> 3) 복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① $ cubrid restoredb -B <백업 파일 경로> <DB명> 4) 시점 복구도 지원하나요? ① 큐브리드는 어떠한 옵션도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본적으로 마지막 커밋 시점까지 데이터베이스가 복구됩니다. 시점 복구를 하기 위해서는 -d 옵션으로 시간을 지정할 수 있으나, 지정한 복구 시점까지 복구하기 위한 활성로그/보관 로그 ...
    Date2018.12.30 Category제품 여행 By허서진 Views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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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UBRID 10의 새로운 기능 "문자열 압축"

    CUBRID 10은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문자열 압축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문자열 압축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자열 압축 기능은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CUBRID 문자열 압축은 255byte 이상에서만 실행되고, 압축이 효율적이지 않으면 압축을 실행하지 않습니다. 문자열 압축률이 얼마나 좋은지 테스트하기 위해서 문자열 압축 기능이 없는 CUBRID 9.3과 10.1에서 테스트 데이타 10만건을 입력하고, 테이블 크기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케이스 #1”은 중복 되지 않는 문자열 데이타를 입력하고 압축률을 확인하였고, “케이스 #2”는 중복 된 데이타를 입력하고 압축률을 확인하였습니다. 각 케이스별로 데이타 10만건을 생성한 방법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먼저 테스트 데이타 1건을 입력하고, “insert 테이블 select ...” 구문에서 카탈로그 테이블과 카테시안 곱(Cartesian Product)을 활용하여 테스트 데이타를 생성하였습니다. 위 표의 SQL문으로 데이타 10만건을 입력하고 테이블 크기를 확인하였습다. 테이블 크기는 “show heap capacity of 테이블명;” 명령을 실행하고 Num_pages 값을 확인하였고, 결과는 아...
    Date2018.12.26 Category제품 여행 By권호일 View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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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timezone, tz data

    Timezone Timezone 하면 딱 생각나는 것은 +09:00, 우리나라는 그리니치 표준시 (GMT)보다 9시간 빠르다는 것이다.  해외 여행중 한국에 국제 전화할 때 꼭 알아야 할 것, "한국 시간 몇시인가?" 잘못하면 식구들 자는 중에 집에 전화할 수 있다. Timezone이 뭔가? 사전적 정의는 “특정 국가나 지역의 현지시간 (local time)” 이다. 그리니치 표준시의 정오는 경도 0도에 위치한 그리니치 천문대 남중 자오선을 태양이 지나가는 시간이다. 1925년 부터, 특정 지역의 local-time은 그리니치 표준시를 기준으로 몇시간 빠르고 느린가로 표현되어왔다. 그리니치 동쪽은 +, 서쪽은 -로 표현한다. GMT 시간이 그리니치 천문대를 지나는 태양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구의 자전 주기와 관련 되며, 자전의 흐름이 늦어지면서 오차가 발생되었고 새로운 표준시 제정에 대한 요구가 나오게 되었다. 1972년, 국제 표준시는 그리니치 표준시에서 UTC (Coordinated Universal Time)로 변경되었다.   UTC는 세슘 원자 시계 기반의 세계 표준시이며,  UTC와 GMT는 소숫점 단위에서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같은 수준으로 혼용해서 사용하기도 하나 기술적인 표현에서는 UT...
    Date2018.11.14 Category제품 여행 By한기수 Views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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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CUBRID-HA 제약사항을 극복해보자

     Charpter0. 들어가며.. 주요한 시스템인 경우,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함으로 CUBRID이중화 방식은 필히 적용해야 할 구성방식입니다. 그러나 LOB 를 사용하지 못하는 제약사항이 있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해서 테스트한 내용입니다. 본 장에서는 Linux에서, fail-over, fail-back상황에서 테스트했지만, 더 많은 OS, 더 많은 상황에서도 동기화가 되는지 종합적인 테스트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Chapter1. HA란 무엇인가 CUBRID에서는 HA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HA란 무엇인가??  High Availability(HA)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에 장애가 발생해도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하루 24시간 1년 내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네트워킹 컴퓨팅 부분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HA 시스템은 두 대 이상의 서버 시스템으로 구성하여 시스템 구성 요소 중의 한 요소에 장애가 발생해 서비스를 중단 없이 제공할 수 있다.  운영중인 하나의 서버(master-node)에 이상이 발생하여도 대기중 이였던 서버(slave-node)를 활용하여 중단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어떠한 방식으...
    Date2018.11.07 Category제품 여행 By큐브리드_김주현 Views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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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CUBRID contribute의 두번째 걸음, CUBRID 디버깅 하기

    디버깅은 실행중인 프로세스를 컨트롤할 수 있어 문제점을 찾거나 현재 로직을 확인 할 때 유용한 방법입니다. 이번에는 GDB를 활용하여 CUBRID server 프로세스를 디버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GDB 사용에 앞서 CUBRID 빌드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CUBRID  빌드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www.cubrid.com/blog/3814572   디버깅을 위해서는 'debug' 모드로 빌드해주세요.  1 2 [root]vi build.sh build_mode="debug" cs   빌드시 에러가 발생한다면 표준에러만 파일로 리다이렉션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2 [root]vi build.sh 2> error.out vi error.out cs 빌드가 완료가 되었다면 bash_profile 파일에 PATH 관련 정보를 추가 저장합니다. CUBRID 위치는 build시 저장한 위치로 변경하세요.  1 2 3 4 5 6 7 8 9 10 cd ~ [root]vi .bash_profile export CUBRID=/cubrid10.1/CUBRID   export CUBRID_DATABASES=$CUBRID/databases export PATH=$PATH:$CUBRID/bin export LD_LIBRARY_PATH=$CUBRID/lib:$LD_LIBRARAY_PATH CLASSPATH=$CUBRID/jdbc/cubrid_jdbc.jar export CLASSPATH [root]source .bash_profile cs demo DB를 생성합니다.​ 1 2 3 4 5 6 c...
    Date2018.08.09 Category제품 여행 By박세훈 Views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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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CUBRID 사용 포트와 OS명령어로 포트 오픈 상태 점검하기

    CUBRID를 설치 후 사용자들이 응용 프로그램과 CUBRID Manager 또는 CUBRID Migration Toolkit(CMT)를 연결 할 때 어떤 포트를 사용해야 하는지 "방화벽 문제로 CUBRID DB서버와 접속이 안되는 현상" 때문에 Q&A 문의가 생각보다 많이 있어 이번 블로그 내용에서는 접속대상 서버(PC)와 CUBRID DB서버간 포트개방 생태를 OS명령어로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CUBRID 포트관련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설정 파일들은 $CUBRID/conf 디렉토리에 위치해 있고 cubrid.conf에 cubrid_port_id=1523, cubrid_broker.conf에 BROKER_PORT=30000,33000, cubrid_ha.conf에 ha_port_id=59901, cm.conf에 cm_port=8001 포트로 기본설정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는 CUBRID가 사용하는 포트를 정리한 것입니다.   1, CUBRID 포트 정리표 구분 대상 장비 Linux 포트 Windows 포트 방화벽 Single DB WEB/WAS Server 33000(TCP) 33000~33040(TCP) 개방 CUBRID Manager 30000(TCP) 8001(TCP) 30000~30040(TCP) 8001(TCP) 개방 CUBRID CMT 30000(TCP) 30000~30040(TCP) 개방 CUBRID HA WEB/WAS Server 33000(TCP) 33000~33040(TCP) 개방 CUBRID Manager 30000(TCP) 8001(TCP) ...
    Date2018.07.03 Category제품 여행 By정만영 Views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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