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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xygen으로 소스코드 문서화 해보기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이용해서 개발을 해보신 분들은 소스코드를 문서화한 레퍼런스 문서(또는 개발자 매뉴얼)을 참고해서 개발해 본 경험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이러한 문서는 기본적으로 프로젝트 빌드 방법, 주요 아키텍쳐 설명 등의 내용들을 담기도 하고 소스코드에서 정의한 변수나 구조체와 함수 같은 것들이 소스 파일을 직접 열어서 찾아보지 않아도 보기 좋게 정리하거나 변수나 함수 간의 관계를 정리해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의 문서를 예시로 참고해 볼 수 있겠네요. CGAL : https://doc.cgal.org/4.2/CGAL.CGAL/html/index.html Eigen : http://eigen.tuxfamily.org/dox/ Xerces-C++ : http://xerces.apache.org/xerces-c/apiDocs-3/classes.html 공개 되어있는 코드를 한줄한줄 따라가보며 파악할 수도 있지만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지고, 코드의 복잡도가 증가할수록 개발자를 위한 문서는 중요해집니다. 왜냐하면 문서를 읽으면 소스코드를 훨씬 빠르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서 덕분에 다른 개발자가 조금 더 쉽게 내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면 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기여해주는 사람들이 더 많아...
    Date2019.09.30 Category나머지... Byhgryoo Views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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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DB2, Informix, Sybase ASE, Postgres DBMS 데이터를 CUBRID로 이관하는 방안에 대하여...

    DBMS 보급과 관련하여 과거와는 달리 민간 및 공공기업에서 서비스 중요도 및 비용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제품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스템 사용연한 도래, 유지보수 비용절감, 클라우드 전환 및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통해서 기존 DBMS를 다른 DBMS로 변환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DBMS 변경으로 응용체계 전환 및 데이터 전환, 운영 및 사용자 기술전환등이 수행되는데 기술적 측면 및 비용적인 부분에서 예상보다 많은 리스크를 직면하게 되기도 한다. 성공과 실패는 면밀한 전환환경에 대한 분석 및 계획과 수행하는 기술자들의 자질에(기술 및 도전적 & 긍정적 마인드) 의해 결정된다. 이러한 여러 요소들 중에서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부분은 전환에 있어 기본이면서 중요한 데이터 전환에 대한 부분이다. 큐브리드는 국산을 제외한 외산 DBMS중에 민간 및 공공기간을 통틀어 점유율이 높다고 볼 수 있는 Oracle 및 MS-SQL, MySQL에 대해서 데이터 이관 툴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제품명은 CMT(Cubrid Migration Toolkit)이며 Linux 및 Windows 버전을 기본으로 GUI 및 Terminal 방식을 지원하고 있다. 그 이외에도 비록 시장 점유율은...
    Date2019.07.15 Category나머지... By김창휘 Views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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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분산 시스템으로서의 DBMS, 그리고 큐브리드

    가끔 퇴근길에 서점에 들르곤 한다. 직업이 직업이라 그런진 몰라도 항상 IT코너에 머물러 어떤 새로운 책들이 출간되었나 보게 된다. 그러다보면 최근 유행하는 컨셉이나 아키텍쳐, 프로그래밍 언어나 개발방법론 등에 대해 트렌드가 뭔지 관찰하려고 안해도 자연히 접하게 되는 것 같다. 그 중 최근 유행처럼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기도 하고 책으로 소개되기도 하는 개념들 중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라는 것이 있다. 뭔가 하고 들여다보니 MSA 개념에서 다루고 있는 '독립적으로 수행되는 최소단위의 서비스' 그리고 그 서비스들의 집합으로서의 시스템과 시스템의 분할에 관한 관점 및 해석은 십수년전 주목받던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가 지향하는 서비스를 구성하는 기능별 시스템의 분할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 글은 MSA와 SOA가 얼마나 비슷한 사상으로 소개된 개념인지를 이야기하고자 함이 아니다. 예전에도 의미있게 다뤄졌고 지금도 의미있게 받아들여지는 이러한 개념들이 시스템의 관점에서 더 좁게는 DBMS라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적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가를 간단하게 짚어보고자 함이다. MSA의 개념이 제대로 구현되기 위해서...
    Date2019.03.29 Category나머지... By조성룡 Views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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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실패하지 않는 마이그레이션을 위해서 고려해야 될 사항

    실패하지 않는 마이그레이션을 위해서 고려해야 될 사항 클라우드 전환에 따라 기존 유지보수 비용이 높은 UNIX 체계에서 Linux 체계로 전환하면서 오픈소스 유형의 SW로 전환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도입단가, 비용문제로 고객과 SW밴더간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서 대체 SW로 전환하는 사례도 있다. 그 이외에도 노후장비 교체시기에 SW까지 함께 교체하는 경우도 있는데 OS 및 WAS, 그리고 Database System과 같은 기업 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Package SW들이 주 대상이 된다. 위 3가지 중에 대체 SW로 변환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발생하는 영역으로 WAS 및 Database System 부분이 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Database System이 난위도가 높으며 성공여부를 가늠하는 핵심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다른 대체 SW로 전환하는 작업을 Win-Back 마이그레이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꼼꼼하게 대비해야하는 사항들이 있다. 다수의 DBMS 전환작업을 해오면서 성공과 실패를 통해 경험한 내용을 기반으로 Win-Back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고려되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1. 제품선정(RDB) DBA또는 그에 준하는 역할을...
    Date2018.12.31 Category나머지... By김창휘 Views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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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DBMS? 힐끗 다른 쪽을 바라봤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딱 60살까지만 이런저런 시스템, 특히 대용량 데이터를 다루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은 지금도 여전하다. 그리고 그러한 미련에 들어온 DBMS 개발바닥이다. 원래 우직하니 한 우물만 파는 스타일은 아닌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10년째 데이터 처리 엔진쪽으로만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며 기특하단 생각도 든다. 하지만 최신 유행하는 다른 분야로 발빠르게 움직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울 때도 종종 있다. 이런 내 마음에는 아랑곳 없이 데이터환경이 휙휙 바뀌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모양의 시스템, DB들이 마구 쏟아져 나온다. 이런 추세속에서 여전한? 것들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바라보고 있자면 old school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느껴져 왠지 마음이 급해진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어디에선가는 새로운 DB(용어따지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여기서 'DB'는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아니라 DBMS혹은 DMS를 의미한다는 것을 밝힌다)가 글로벌 DB시장에 런칭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니 말이다. 그러나 이쪽 분야에서 일을 하면 할수록 데이터를 다루는 일에 신구라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다. 다...
    Date2018.12.28 Category나머지... By조성룡 Views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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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GitHub Desktop을 활용한 소중한 소스 코드 관리

    1) 소중한 자신의 소스 코드가 손상 되거나 손실 되는 경우 2) 외부에서 자신의 소스 코드를 열람해야할 경우 3) 소스 코드의 변경 된 부분을 찾아야 하는 경우 소스 코드를 사용하다 보면 위와 같은 문제로 업무의 연속성이 끊어지는 경우가 발생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GitHub Desktop을 통해 아주 간단하고 편리하게 사용 및 관리 하는 기능을 소개 하려 합니다. - 비용 : 무료 단, 소스 코드를 비공개하려면 과금 필요 - GUI 프로그램으로 git bash(커맨드 라인) 보다 편리하며, 손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 GitHub 회원 가입] - 회원 가입 URL : https://github.com/ - IMAGE #1 GitHub 공식 홈페이지 접속 화면 사용할 정보 입력 : Username, Email, Password - IMAGE #2 STEP 1 : 계정 생성 동의 하기 - IMAGE #3 STEP 2 : 계정 유형 선택 - IMAGE #4 사용자 유형 선택 (Skip 해도 무관) - IMAGE #5, 6, 7 STEP 3단계 모두 마치면, Email 확인 후 계정 사용 가능 [2 : GitHub Desktop 설치] - 설치 URL : https://desktop.github.com/ - 지원 OS : Windows, OS X(MAC) - IMAGE #1 공식 홈페이지에서 GitHub Desktop 설치 파일을 받으 실 수 있습니다. (약 80MB) ...
    Date2018.12.03 Category나머지... By윤준수 Views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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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Y2K38, "UNIX Millennium Bug"

    시작하며 당신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입니까.  정보시스템 매니저 입니까, 아니면 평범한 회사원 입니까? 당신이 무엇을 하던지간에 50세 이하라면 당신은 Y2K Millennium Bug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의 Y2K 이슈 1990년대 후반에 전 세계가 떠들석했던 이슈가 있었는데 연도를 2자리로 표기해서 생긴 “Y2K”입니다.  1997-12-23이 아니라 97-12-23 형태로 말입니다.  90년대 이전 대부분의 정보시스템은 연도를 ‘1997’과 같이 4자리로 표기하지 않고 ‘97’과 같이 2자리로 표현했는데,  이런 관행이 정보시스템이 2000년과 1900년을 구분을 못하는 문제의 원인이 되었던 것이지요.  2000년 10월 23일에 태어난 신생아의 주민등록번호는 001023로 시작되는데 이것은 1900년에 태어난 100살의 노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민번호가 고유하지 않을 가능성이 생긴 것입니다.  정보시스템에서는 치명적이라 할 수 있지요.  온 세계의 정보 시스템 관리자가 자기의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날짜가 4자리로 되어있는지 검사하고 감리하느라고 분주했고 “Y2K 비즈니스”라는 사업분야가 생길 정도였습니다.  Y2K의 위력에 버금가는 아니 그것보다 클 수 있는 이슈가 Y2K38 Uni...
    Date2017.12.07 Category나머지... By한기수 Views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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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연말에도 기술지원은 쉬지 않는다.~!!

    2009 12월, 누구나 그런 것처럼 12월말은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게 사실이다. 송년회다 신년 사업계획에다 정신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때쯤, 불길한 예감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의 내용은 백업 본을 이용하여 DB를 복구하였는데 구동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복구를 하게 된 이유는, DB의 size가 증가하여 DB를 백업한 후 삭제하고 파티션을 할당하여 여유공간을 확보하고 백업 본을 이용하여 복구를 하기 위해서였다고 하였다. DB백업 본이 있으니 문제가 없을 거라는 안도의 한 숨을 쉬면서 원격을 요청하여 DB를 구동시켰으나 역시나 구동되지 않고 죽어버린다. 땡~!! 머리 속에서 제야의 종이 울리기 시작했다. 연말이라 종소리의 충격이 거세어 졌다…. 다행히 core파일이 존재하여 코어를 분석하니 log recovery과정 중에 죽은 것으로 되어 있어 가볍게 “로그복구를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뒤끝의 찜찜함은 무엇일까…. 역시나 IT에서의 찜찜함은 그냥 넘어 갈리가 없다. DB구동은 되었으나 어느 순간 오류 메시지를 출력하고 데이터입력이 되지 않는 것이다. 연말 왕건이 걸렸구나 흑흑…. 에러의 메시지는 DB의 구성파일인 몇몇 볼륨들을 찾을 수 없다는 ...
    Date2010.01.21 Category나머지... Byjanus Views38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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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객지원 중 얼음이 되다.

    벌써 12월의 끝자락…. 지난달 초 생각만해도 아찔한 지원이슈가 생각이 난다. 이른 오전 핸드폰에서 나를 부르는 진동이 느껴졌다. 그간 별탈 없이 유지되었던 고객사의 발신이라 편한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다. 그런데 이런…. 고객사의 DB에서 사진데이터가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부랴부랴 원격으로 고객사의 서버에 접근하여 확인을 하는 순간 얼음이 되어 버렸다. 누군가 “땡” 하면서 터치를 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DB의 특성상 데이터 보존이 중요하고 또한 저장된 데이터들이 고객의 자산과 같다. 설마 고객사에서 데이터를 삭제했을 일은 없을 것이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에 봉착했다. 별다른 수가 없어 백업을 이용하여 복구를 수행하려 하였으나, 이미 사진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운영이 되어 앞으로도 뒤로도 갈수 없는 사면초가인지 진퇴양난인지에 빠지게 되었다. CUBRID에서는 GLO(Generalized Large Object) 시스템 클래스를 이용하여 사진과 같은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저장하도록 되어 있다. 문제의 DB에서는 데이터영역에는 사진데이터가 있지만 ROW에서 참조하는 링크정보가 깨진 것으로 보인다. 고민에 고민을 하던 중 잡머리가 비상하게 ...
    Date2009.12.08 Category나머지... Byjanus Views3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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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객지원 엔지니어의 패션 스타일

    큐브리드 고객지원의 패션 스타일~ 요즘은 대통령도 셔츠에 타이를 매지 않는 노타일 스타일이 유행이다. 형식과 겉모습보다는 업무의 편안함과 효율성을 강조하는 게 대세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대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사내에서는 고객의 접점에 있는 고객지원팀의 신뢰도와 인지도 향상을 위해 기존의 캐쥬얼 스타일에서 정장을 입는 게 어떠냐는 의견이 개진되었다. 사실 회사의 규모가 크면 혹은 그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면 엔지니어의 복장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지만, 큐브리드 같이 이 업계에서는 규모면에서는 작은 회사인 경우에는 고객지원팀이 바로, 큐브리드의 회사나 이미지를 보여주는 막강한 홍보도구일 수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전문 기술력과 프로정신의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정장을 입자라는 의견인 것이다. 이슈를 제기한 분은 글로벌 벤더의 실 사례를 보여주면서 고객 접점에서의 복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실험을 통해 보여주시기도 하였다. 그 실험 내용은 정장의 대표격인 흰색 셔츠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였던 것이다. [다음은 고객사의 중역 106명에게 한 실험이다.] 컴퓨터 업계에서 I사는 세...
    Date2009.10.16 Category나머지... Byjanus Views4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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