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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밧드의 모험? 신버그의 모험!

    신밧드의 모험. 혹시 기억하시나요? 1976, 82,92,95년에 방송했던 애니메이션이죠. 원작 책으로 읽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아라비안 나이트의 액자소설인 신밧드의 모험 이야기. 지난 9월 21일에서 28일까지 CUBRID 나이트(?)에서도 신버그(!)의 모험이 펼쳐졌었답니다. CUBRID는 살아있는 생명과도 같아서 항상 발전하는데 안정화된 버전을 출시하기 앞서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버그들을 잡는 bug bash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였답니다. CUBRID를 개발,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참여해서 크고 작은 버그들을 잡았답니다. redef님은 그 중 제일 기여를 많이하셔서 상도 타셨네요! 다른 분들도 많이 타셨고요. 많은 버그가 CM에서 발견되었는데 대부분 CM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던 것이지요. CM도 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된 후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었고.. 이런 버그들을 잡아 추후 안정적인 릴리스 버전이 나올 수 있는 것이지요! 저도 참여해서 버그를 잡아보았는데 역시 숨은 버그를 잡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하나 둘 잡은 버그가 더욱 안정적이고 훌륭한 CUBRID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신버...
    Date2009.10.06 By시난 Views38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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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큐브리드 채널, 그들이 뭉쳤다.

    혹자는 오픈소스 SW에 채널이 필요할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 대형 글로벌 벤더들이 국내 시장에서 선전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제품력을 뒷받침할만한 두터운 채널사들이 있기 때문이라 해도 과언을 아닐 것이다. 또한, 아무리 큰 대형 개발사라 하더라도 국내 시장에 맞는 지역이나 산업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뒷받침해줄 채널이 없다면, 너무나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사실 큐브리드를 입사하고 나서 정기 채널 모임이 없다는 사실도 의외였지만, 생각해보니 일반 라이선스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 벤더들과의 절대 비교란 오픈소스 SW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큐브리드에게 맞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어쩌면, 서비스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져가고 있는 큐브리드에게 있어 채널의 의미는 더욱더 필요할지 모른다. 더구나 경쟁사들이 워낙 글로벌하게 큰 기업들이기 때문에 그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채널사들의 역량과 위치가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지난 4월 기존의 채널사들을 대거 재정비 하고, 새로운 채널 정책을...
    Date2009.09.29 By멜라니 Views3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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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4회 CUBRID Inside 후기

    지난 9월 16일 CUBRID Inside가 강남 토즈에서 있었습니다. 사실 Deview가 다음날이라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까 걱정했었는데 역대 최고! 신청수/참가수를 기록한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샤롱스판(면스판)님과 저는 선발대로 5시 30분쯤 출발, 6시쯤 도착해서 뒷풀이 장소 예약 확인하고 어떤게 맛있을지 고민하고 ^^; 토즈로 올라가 예약장소 확인하고 준비물 확인하고.. 노트북 세팅하고 이런저런 준비작업들을 진행했습니다. 예전에는 잘 몰랐으나 행사를 진행하는 일이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 멋 옛날에 500인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 적도 있었지만 그땐 도우미(?)의 역할만 했었으니까요. 많은 분들에게 뜻깊은 CUBRID Inside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것!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이번 Inside는 예전과 달리 오픈소스 세션 외에 응용 세션이 추가 되었었지요. 큐브리더(CUBRID 매니아)를 비롯한 여러 응용개발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개편된 것이지요! 많은 분들이 하나 둘 씩 행사장에 도착하시고 간단한 음료와 맛있는 샌드위치를 시식하며 Inside가 진행되었습니다. (여담인데 샌드위치 아이디어가 참 좋더군...
    Date2009.09.21 Category나머지... By시난 Views39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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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eView 2009에서 만난 큐브리드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DeView 2009 행사가 어제 9월 17일 있었다. 지난 해 국내 웹 환경의 발전을 위해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소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정보 플랫폼 기술들을 오픈소스와 오픈API 형태로 공개하면서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이 되어온 NHN이 올해로 두번째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여년 동안 정보 플랫폼 공개 이후의 성과와 적용 사례들을 위한 세션들이 대거 마련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무엇보다, 세션 이외에 별도로 마련된 튜토리얼이 눈에 띄었다. 이 튜토리얼 세션은 공개된 오픈소스 기술들을 현장에서 직접 학습하고 구현해 봄으로써 실제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이번 행사에서 CUBRID는 본 세션 뿐 아니라 튜토리얼, 데모부스까지 선보이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튜토리얼의 경우에는 CUBRID 내부 개발자가 아니라 외부 개발자인 pcraft님이 직접 세션을 진행해 주셔서 더욱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지난번 큐브리드 인사이드 행사 때 뵈었을 때보다, 더 의욕에 찬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내친 김에 관심 갖고 데모부스까지 찾아주신 마당발 블로터닷넷의 도...
    Date2009.09.19 Category나머지... By멜라니 Views3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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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텍스타일(Textyle) + CUBRID 2008

    오늘 XE 공식 사이트에 ‘Textyle ver 0.9 배포합니다.’라는 공지사항 글이 올라왔습니다. XE 기반의 블로그 전문 툴인 Textyle가 공식적으로 세상과 조우하는 날인데요, 어제 파워 블로그를 대상으로 Textyle 간담회가 있었고, zero님이 작성하신 후기를 확인해 보니 많은 관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개발 배경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 공지사항 글에 있는 내용을 직접 적어 보았습니다. “XpressEngine(이하 XE) 기반의 블로그 전문 툴인 Textyle ver 0.9 를 배포합니다. 그 동안 XE 를 이용하여 블로그 서비스가 가능하였지만 블로그 특유의 기능과 느낌이 덜하였고 또 블로그를 통한 전문 컨텐츠 생산에는 모자랐던 부분이 있었기에 Textyle 이라는 블로그 전문 툴을 개발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텍스타일'은 '글감 보관함', '단락별 편집기'와 같은 글쓰기 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는 '글감 보관함' 기능을 이용해 웹에서 발견한 이미지, 동영상, 지도 등의 멀티미디어 컨텐츠 정보와 자료를 보다 쉽게 수집, 저장할 수 있으며, 또한, 설치형 블로그 소프트웨어 최초로 '단락별 편집기' 기능을 제공해, 작성하는 글의 각 단락을 독...
    Date2009.07.30 Category알려요~ By정병주 Views5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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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큐브리더와의 만남, 그 생생한 현장속으로~

    지난 7월 9일! 큐브리더 첫 모임이 있던 날, 억수 같은 장맛비에 우리모두 노심초사 했었는데.. 역시 큐브리드는 운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내가 운이 좋았던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우리 시난님이 운이 좋은 것인지..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강남역 토즈로 향하는 차 안에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가슴 떨리며, 우리는 그렇게 큐브리더 첫 모임을 향해 달려갔다. 사실 큐브리더라는 프로그램을 만들 게 된 배경에는 dber님이 늘 외치시는 것처럼 ‘Why not us?’ M사도 되고, O사도 되고, S사도 되는데 우리 큐브리드는 왜 안 된다라는 것인가! 라는 생각에서이기도 했지만, Share your Passion! 개발자들과 함께 열정과 노하우를 공유하자는 의도가 더욱 컸다. 그래서 우리도 큐브리드를 사랑하는 일명 큐사모, 큐브리드 매니아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다. 사실 ‘큐브리더’ naming에 의견이 분분하기도 했다. 큐브리더는 꼭 리더급만 되야 가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는 사람도 있었고, 또 어느 사람은 ‘컵리더’라고 읽는 사람들도 있었다.^^ 어찌되었건, 이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큐브리더! DBMS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큐브리드를 열심히 사용하...
    Date2009.07.16 By멜라니 Views9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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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개발자.. 사용자...제품...

    고객지원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여러 고객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참 많은 이야기들이 나온다. 사는 이야기부터, 개발자가 된 사연, 이 제품/저 제품 만나면서 고생한 이야기, 그리고는 CUBRID에 대하여 구구절절 말들이 나온다. 본격적으로 제품 이야기를 하다보면 불편한 사항들이 주를 이루고, 그 중에는 꼭 되었으면 하는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참 많이도 주신다... 그럼 그런 이야기를 가지고 와서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이 많은 것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참 난감하다... 나름대로 정리해서 개발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또 정리되고... 나름대로들의 논리를 가지고 소위 우선순위라는 것을 정한다. 그런데 그 논리라는 것이 참 어렵다. 뭐 민주주의라는 근본에 여럿이 원하고 이게 정말 필요하고 이런 것들인데... 그 참 간단한 원칙에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밀려나간다... 어쩔수 없는 선택의 상황이고, 대다수가 논리에 의해 이해하고 참고 기다리겠지만... 한편으로는 언제까지 소수는 기다려야만 하는지 그런 생각이 든다. 네비게이션에 동영상을 볼수있는 기능이 있는데, 그걸 같이 볼수는 없다... 아니 내 네비에서 지원하...
    Date2009.07.01 Category나머지... By남재우 Views4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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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스티브 잡스의 교훈

    조정래 작가의 소설 <태백산맥>을 접했던 때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흥미 진진한 줄거리, 진솔함이 베어나는 전라도 사투리, 생생한 묘사, 그리고 가슴 벅찬 감동 때문에 열권의 책을 끝낼 때까지 교과서를 팽개치고 내내 이 책만 파고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깨달음을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는데, 그것은 "민초, 개개인의 삶이 모여 역사를 만든다."는 교훈이었다. 첫번째 직장에서의 5년, 그리고 생소한 분야로의 이직, 현 직장에서의 적응을 위해 고군분투를 하던 작년의 어느 날, 또 다른 감동이 찾아왔다. 작년 "영어명연설문"이라는 책을 통해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에서의 스티브 잡스 연설문을 처음 접했을 때,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그만 감동에 겨워 눈물, 콧물을 빼며 읽고 또 읽었다. 이미 스티브 잡스의 연설 동영상은 2년이 지난 지금에도 많은 네티즌들에 의해 회자되고 있다. 그의 연설은 세가지 파트로 나뉘는데, 그 첫번째는 현재와 미래의 연관성에 관한 이야기였고, 두번째는 사랑과 상실에 관해서였고, 세번째는 죽음과 함께 한 이야기였다. 그리고 마지막 결론 파트에서는 "배고픔과 함께 하라, 어리석음과 함께 ...
    Date2009.06.15 Category나머지... ByCUBRID_DEV Views6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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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정부 주도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관련 공모전

    정부에서 주최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관련 공모전을 소개해 드립니다. 2009 공개SW 공모 대전 ‘당신이 SW개발의 절대강자’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진행되고 있는 '2009 공개SW 공모 대전'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한국공개소프트웨협회, 한국공개SW활성화포럼이 주관하는 공모전입니다. 작년에는 ‘공개SW 챌린지 대회’라는 명칭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81개 팀이 참가를 했고 19개 팀(금상 1팀, 은상 3팀, 동상 5팀, 장려상 10팀)이 수상을 했다고 합니다. 접수기간이 6월 10일(수)까지이니 참가를 원하시는 개발자 분들은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 관련 사이트: http://ossproject.cafe24.com 오픈소스SW 저작권 인식제고를 위한 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오픈소스SW와 관련된 법, 제도 개선, 기술개발 등과 관련된 자유주제 논문 분야와 오픈소스SW 관리기법, 비즈니스 전략 등과 관련한 활용사례에 대하여 공모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6일에는 ‘Free Open Source Software License Insight Conference’를 개최한바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 사이트: http://www.foss...
    Date2009.05.30 Category알려요~ By정병주 Views5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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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CUBRID 라이선스 및 서비스 정책에 대한 고찰

    작년 11월 CUBRID가 오픈소스 DBMS로 전환하면서 라이선스 정책도 새롭게 발표되었습니다. DBMS 엔진은 GPL v2, 인터페이스는 BSD 라이선스. 엔진과 인터페이스를 구분하여 서로 다른 라이선스를 채택하였는데, 자세한 내용은 ‘차별화된 라이선스 정책, 큐브리드 OSS 라이선스 가이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UBRID가 라이선스 정책을 구분하여 적용한 배경이 궁금해지실 텐데요, 우선 GPL 라이선스는 소스 코드의 수정 및 배포가 자유로운 반면, 2차 저작물에 대한 재공개 의무가 있습니다. 즉, 수정된 소스 코드는 GPL 라이선스 하에 모두 공개되어 다른 개발자와 사용자들에게 공유되어야 하며, CUBRID가 엔진 소스 코드에 대한 라이선스를 GPL로 결정한 것도 동일한 컨텍스트(context)에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면, CUBRID 인터페이스는 BSD 라이선스를 채택하였는데, BSD 라이선스는 2차 저작물에 대한 재공개 의무가 없고, 독점 소프트웨어와의 결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DBMS 기반의 응용 개발자나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 입장에서 자신 혹은 자사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를 공개하고 싶지 않은 경우에도 사용 상 특별한 제약조건이 없습...
    Date2009.05.27 Category라이선스 고찰 By정병주 Views5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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