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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1회 공개소프트웨어 Day 개최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공개소프트웨어 Day' (http://ossday.org/sub_01.html)가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지난 5일 개최됐다. 정부가 지난 4~5년간 공개SW 활성화를 위해 많은 정책을 세웠지만, 공공시장에서 공개SW에 대한 인식변화나 실 수요처가 거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에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정책을 총괄하는 지식경제부가 공개 SW를 화두로 내세우고 있는 공개SW 시장 창출과 공개SW 지식기반 구축, 공개SW 생산기반 마련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활동에 나선 점에서 다시 한번 기대를 갖게 한다. 이날 지식경제부이상진 SW진흥과장은 모두 발언에서 “공개소프트웨어 Day 등 정기적인 행사를 통해 공개SW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면서 공개SW시장 창출을 위해서 공개SW를 적용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컨설팅 및 법제도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은 IT업계의 패러다임 변화와 공개SW의 기술적 발전 등 미래 IT 변화 추세에 발맞춰 국산 공개 SW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의지로 볼 수 있다. 또한, 이날 행사 직전에 누리꿈스퀘어에서 공개 소프트웨...
    Date2009.11.13 By장현석 Views2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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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pdate

    도쿄 한중일 OSS 활성화 포럼 참관기

    동북아 OSS 활성화 포럼은 2003년 9월 한중일 IT장관회의에서 공개SW 분야에 대한 3국 협력 합의 이후 2004년 4월에 구성되었으며, 정부차원의 국장급 회의와 민간차원의 활성화 포럼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포럼 내에는 기술개발, 인력양성, 표준화 워킹그룹이 운영되어 상호 협력 교류를 하고 있음) 매년 한중일이 돌아가면서 행사를 주최하는데, 금년에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었고, 200명 이상의 한중일 공개SW 관계자(정부, 학계/연구소, 기업, 커뮤니티)가 참석을 하여 오픈소스 SW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정보를 교류하였습니다. 큐브리드는 정보 교류 세션(Information Exchange Session on Free Theme)에 한국측 대표로 선정되어 발표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마침 CUBRID 글로벌 프로젝트/커뮤니티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중국 및 일본 참석자 분들에게 CUBRID 제품 및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좋은 소개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픈소스 관련 기업, 커뮤니티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는데, 아시아눅스 일본 카운터파트인 미라클(MIRACLE) 대표 Takashi Kodama, SRA OSS 대표 Tatsuo Ishii, 일본 최대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Miyahar...
    Date2009.10.29 Category오픈소스 이야기 By정병주 Views46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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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UBRID 응용 종합 선물세트! CUBRID AppsPack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Apple의 iPhone입니다. 사실 아이폰/아이팟이 이렇게 성공했던 이유는 Apps Store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Apps Store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했기 때문이지요. 최근엔 국내에서도 비슷한 시장을 만들어 도전하고 있죠. CUBRID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픈소스 기반의 응용 들이 존재하는데 이를 묶어 CUBRID Apps라 정하고 CUBRID AppsPack, CUBRID AppsPack for VM 등의 다양한 패키지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습니다. VM 버전은 가상화 기술이 사용되어 이미 설치된 Apps를 간단히 체험해보실 수도 있답니다. AppsPack을 사용하여 설치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소개드릴게요. 현재 구성요소들은 기본적으로 CUBRID, Apache, PHP가 있고, 응용들은 1. XE Core와 Board(게시판 모듈), TEXTYLE(블로그 모듈)이 있고 2. TEXTCUBE (블로그) 3. Wordpress (블로그) 4. 그누보드 (게시판) 5. Tops (전자상거래 솔루션) 이 있습니다. 그리고, 간단히 CUBRID AppsPack의 장점을 소개드리지면: 1. 오픈소스라서 별도의 비용없이 사용하실 수 있어요. 2. 가볍게 설치하실 수 있죠. 3. 이것저것 찾으실 필요없이 한~! 번에 설치가 가능하죠. 4. 주...
    Date2009.10.28 By시난 Views4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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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획연재[1] CUBRID 제품 분석 – CUBRID Manager란?

    최근 DBMS 업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오라클의 MySQL인수와 더불어 IBM의 공격이 날로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업체들도 선전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이러한 최근 상황을 반영이라도 하듯 얼마전 NHN의 큐브리드 교체설에 대한 기사와 함께 큐브리드의 다운로드 수치는 매월 4천 여건씩 약 6만 여건의 누적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면서 큐브리드에 관심이 날로 커지는 듯 하다. 이러한 큐브리드에 대한 관심을 배가시키고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큐브리드에 대해 살펴보는 연재를 기획해 보았다. CUBRID2008을 들여다 보는 창 CM CUBRID2008을 접하게 되는 사용자들이 실제적으로 가장 많이 보는 것은 어떤 것일까? CUBRID2008 엔진 자체의 개발자가 아니라면 당연히 Cubrid Manager일 것이다. 간단하게 CM으로 명명하자. CUBRID2008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구인 CM에 대해서 알아보고 친구들(?)이라 할 수 있는 기타 툴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CM은 뭐하는 도구인가? CM 곧 Cubrid Manager는 말 그대로 CUBRID를 관리하는 관리도구이다. CM은 사용자들이 편리한 UI를 통하여 CUBRID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질의를 수행하고 결과를 볼 ...
    Date2009.10.24 Category제품 여행 Bycubebridge Views37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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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객지원 엔지니어의 패션 스타일

    큐브리드 고객지원의 패션 스타일~ 요즘은 대통령도 셔츠에 타이를 매지 않는 노타일 스타일이 유행이다. 형식과 겉모습보다는 업무의 편안함과 효율성을 강조하는 게 대세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대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사내에서는 고객의 접점에 있는 고객지원팀의 신뢰도와 인지도 향상을 위해 기존의 캐쥬얼 스타일에서 정장을 입는 게 어떠냐는 의견이 개진되었다. 사실 회사의 규모가 크면 혹은 그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면 엔지니어의 복장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지만, 큐브리드 같이 이 업계에서는 규모면에서는 작은 회사인 경우에는 고객지원팀이 바로, 큐브리드의 회사나 이미지를 보여주는 막강한 홍보도구일 수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전문 기술력과 프로정신의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정장을 입자라는 의견인 것이다. 이슈를 제기한 분은 글로벌 벤더의 실 사례를 보여주면서 고객 접점에서의 복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실험을 통해 보여주시기도 하였다. 그 실험 내용은 정장의 대표격인 흰색 셔츠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였던 것이다. [다음은 고객사의 중역 106명에게 한 실험이다.] 컴퓨터 업계에서 I사는 세...
    Date2009.10.16 Category나머지... Byjanus Views40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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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신밧드의 모험? 신버그의 모험!

    신밧드의 모험. 혹시 기억하시나요? 1976, 82,92,95년에 방송했던 애니메이션이죠. 원작 책으로 읽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아라비안 나이트의 액자소설인 신밧드의 모험 이야기. 지난 9월 21일에서 28일까지 CUBRID 나이트(?)에서도 신버그(!)의 모험이 펼쳐졌었답니다. CUBRID는 살아있는 생명과도 같아서 항상 발전하는데 안정화된 버전을 출시하기 앞서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버그들을 잡는 bug bash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였답니다. CUBRID를 개발,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참여해서 크고 작은 버그들을 잡았답니다. redef님은 그 중 제일 기여를 많이하셔서 상도 타셨네요! 다른 분들도 많이 타셨고요. 많은 버그가 CM에서 발견되었는데 대부분 CM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던 것이지요. CM도 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된 후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었고.. 이런 버그들을 잡아 추후 안정적인 릴리스 버전이 나올 수 있는 것이지요! 저도 참여해서 버그를 잡아보았는데 역시 숨은 버그를 잡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하나 둘 잡은 버그가 더욱 안정적이고 훌륭한 CUBRID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신버...
    Date2009.10.06 By시난 Views3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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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큐브리드 채널, 그들이 뭉쳤다.

    혹자는 오픈소스 SW에 채널이 필요할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 대형 글로벌 벤더들이 국내 시장에서 선전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제품력을 뒷받침할만한 두터운 채널사들이 있기 때문이라 해도 과언을 아닐 것이다. 또한, 아무리 큰 대형 개발사라 하더라도 국내 시장에 맞는 지역이나 산업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뒷받침해줄 채널이 없다면, 너무나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사실 큐브리드를 입사하고 나서 정기 채널 모임이 없다는 사실도 의외였지만, 생각해보니 일반 라이선스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 벤더들과의 절대 비교란 오픈소스 SW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큐브리드에게 맞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어쩌면, 서비스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져가고 있는 큐브리드에게 있어 채널의 의미는 더욱더 필요할지 모른다. 더구나 경쟁사들이 워낙 글로벌하게 큰 기업들이기 때문에 그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채널사들의 역량과 위치가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지난 4월 기존의 채널사들을 대거 재정비 하고, 새로운 채널 정책을...
    Date2009.09.29 By멜라니 Views3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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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4회 CUBRID Inside 후기

    지난 9월 16일 CUBRID Inside가 강남 토즈에서 있었습니다. 사실 Deview가 다음날이라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까 걱정했었는데 역대 최고! 신청수/참가수를 기록한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샤롱스판(면스판)님과 저는 선발대로 5시 30분쯤 출발, 6시쯤 도착해서 뒷풀이 장소 예약 확인하고 어떤게 맛있을지 고민하고 ^^; 토즈로 올라가 예약장소 확인하고 준비물 확인하고.. 노트북 세팅하고 이런저런 준비작업들을 진행했습니다. 예전에는 잘 몰랐으나 행사를 진행하는 일이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 멋 옛날에 500인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 적도 있었지만 그땐 도우미(?)의 역할만 했었으니까요. 많은 분들에게 뜻깊은 CUBRID Inside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것!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이번 Inside는 예전과 달리 오픈소스 세션 외에 응용 세션이 추가 되었었지요. 큐브리더(CUBRID 매니아)를 비롯한 여러 응용개발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개편된 것이지요! 많은 분들이 하나 둘 씩 행사장에 도착하시고 간단한 음료와 맛있는 샌드위치를 시식하며 Inside가 진행되었습니다. (여담인데 샌드위치 아이디어가 참 좋더군...
    Date2009.09.21 Category나머지... By시난 Views3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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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DeView 2009에서 만난 큐브리드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DeView 2009 행사가 어제 9월 17일 있었다. 지난 해 국내 웹 환경의 발전을 위해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소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정보 플랫폼 기술들을 오픈소스와 오픈API 형태로 공개하면서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이 되어온 NHN이 올해로 두번째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여년 동안 정보 플랫폼 공개 이후의 성과와 적용 사례들을 위한 세션들이 대거 마련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무엇보다, 세션 이외에 별도로 마련된 튜토리얼이 눈에 띄었다. 이 튜토리얼 세션은 공개된 오픈소스 기술들을 현장에서 직접 학습하고 구현해 봄으로써 실제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이번 행사에서 CUBRID는 본 세션 뿐 아니라 튜토리얼, 데모부스까지 선보이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튜토리얼의 경우에는 CUBRID 내부 개발자가 아니라 외부 개발자인 pcraft님이 직접 세션을 진행해 주셔서 더욱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지난번 큐브리드 인사이드 행사 때 뵈었을 때보다, 더 의욕에 찬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내친 김에 관심 갖고 데모부스까지 찾아주신 마당발 블로터닷넷의 도...
    Date2009.09.19 Category나머지... By멜라니 Views39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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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Update

    텍스타일(Textyle) + CUBRID 2008

    오늘 XE 공식 사이트에 ‘Textyle ver 0.9 배포합니다.’라는 공지사항 글이 올라왔습니다. XE 기반의 블로그 전문 툴인 Textyle가 공식적으로 세상과 조우하는 날인데요, 어제 파워 블로그를 대상으로 Textyle 간담회가 있었고, zero님이 작성하신 후기를 확인해 보니 많은 관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개발 배경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 공지사항 글에 있는 내용을 직접 적어 보았습니다. “XpressEngine(이하 XE) 기반의 블로그 전문 툴인 Textyle ver 0.9 를 배포합니다. 그 동안 XE 를 이용하여 블로그 서비스가 가능하였지만 블로그 특유의 기능과 느낌이 덜하였고 또 블로그를 통한 전문 컨텐츠 생산에는 모자랐던 부분이 있었기에 Textyle 이라는 블로그 전문 툴을 개발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텍스타일'은 '글감 보관함', '단락별 편집기'와 같은 글쓰기 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는 '글감 보관함' 기능을 이용해 웹에서 발견한 이미지, 동영상, 지도 등의 멀티미디어 컨텐츠 정보와 자료를 보다 쉽게 수집, 저장할 수 있으며, 또한, 설치형 블로그 소프트웨어 최초로 '단락별 편집기' 기능을 제공해, 작성하는 글의 각 단락을 독...
    Date2009.07.30 Category알려요~ By정병주 Views5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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