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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UBRID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코드기여하기

    CUBRID 오픈 소스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에 코드를 기여하고 싶다고 문의하는 개발자가 줄을 잇는 사태에 대비하여 블로깅을 미리 해 본다. 프로젝트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래와 같이 6가지이다. CUBRID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메뉴와 일을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포럼 메뉴: 신규 개발 제안 이슈, 문서 등의 이슈, 토론 등 자유 게시 성격 - 관련 기능: 새로운 기능 제안하기, 사용자 문서 작성하기 2. 이슈 메뉴: 코드리뷰가 예상되는 이슈 - 관련 기능: 버그리포트하기, 코드리뷰하기 3. 코드 메뉴 - 관련 기능: 코드 기여하기 4. 다운로드 메뉴 이 중 많은 개발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코드 기여하기에 대해서 살펴 보자. 프로젝트 멤버의 권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서 꼭 멤버로 가입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2009년 4월 15일 현재 프로젝트 멤버와 비멤버는 권한의 차이는 없다. 가입을 하지 않더라도 프로젝트에 기여한 사람이 누군지 확인할 수 있도록 Nickname을 사용하면 좋겠다. Nobody 상태이면 기여한 사람이 누군지를 알 수도 없고, 해결한 이슈에 대해서 결과를 알려줄 수도 없기 때문이다. 프로젝트 멤버의 권한은 운영의 편의성을 고려...
    Date2009.04.21 Category오픈소스 이야기 By일동차렷? Views77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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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픈소스 최신 기술 동향 및 산업 전망 컨...

    최근 오픈 소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매체들에서 오픈 소스에 대한 기사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Zdnet이 지난 14일에 처음으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로 ‘Advance Computing Conference’라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Zdnet은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유명한 미디어이지만, 작년인가 메가뉴스로 재탄생되면서, 최근에는 국내 IT 트랜드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기획으로 다루고 있는 것 같다. 마침 큐브리드가 오픈 소스화 한지 100일도 넘었고, ‘큐브리드 Inside’라는 행사를 통해 DBMS에 관심 있는 오픈 소스 개발자들도 만나고 있지만, 실제로 오픈 소스 SW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는 사람들에게 큐브리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 세션을 하나 맡기로 했다. 마침 날씨까지 화창하니 기분 좋게 행사장으로 출발! 코엑스에 도착한 순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행사 배너, 그 밑에 바로 큐브리드 로고가 한눈에 들어 왔다. 유료세미나이고 평일 하루 종일인 행사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우려와는 반대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했었다. 오픈 소스에 관심이 있는 업체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
    Date2009.04.16 By멜라니 Views3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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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막무가내 DBA의 DISK 장애 대처

    2009.04.05.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DB장애도 아닌, application 장애도 아닌.. 천재지변과 같은 hardward 장애가 오고 만 것이다. 기본적인 서비스 구성으로 replication을 통해 master - slave 로 구축해놓은 system이었다. 그런데 replication 을 구성해놓은 master 서버가.. 돌아가셨다. 정확히 말하면 master DB가 아니라 master DB의 데이터를 가지고있는 disk가.. 사라지셨다. 음? 출장가셨나? ㅡ,.ㅡ 컴퓨터에 C: D: 드라이브가 있고, 내 데이터는 D: 에 들어가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D: 윈도우 탐색기에서 사라졌을떄의 기분.. 느껴보셨쎄요? 안겪어봤으면 말을하지마세요 -_- 각설하고. 어떻게 빨리 서비스를 정상 작동시킬 수 있을까? 이렇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돌리는것은 결국 master -> slave로 절체하는 시간 싸움이다. CIBRID는 기본적으로 Broker - DBserver 구조로 되어있다. 다시 말해서 client(JDBC) -> Broker -> DBServer로 request가 전달된다. client는 connection url이라는 string에 brokerIP, databasename을 이용하여 broker로 연결한다. broker라는 놈은 databases.txt라는 파일에 난 어느host의 어느 database로 연...
    Date2009.04.16 Category제품 여행 By프란체스카 Views5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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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회 CUBRID Inside 후기

    지난 3월 24일, 고민해오던 2회 CUBRID Inside가 끝났다. 1회 때의 처음의 설레임과 아쉬움보다는, 이번 CUBRID Inside에서는 나 스스로 고민하던 것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내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고민을 시작할 수 있었다. 준비한 만큼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또한, 전국에서 참여하는 CUBRID Inside라 그런지 항상 참가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주제 준비 1회 CUBRID Inside에 참여했던 사람들 중에서 주제 발표를 신청하는 것을 원했기 때문에 미리 발표자를 공개적으로 소집하였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공지를 했던 것이긴 했지만 실제로 신청하는 사람이 없으니 좀 아쉽긴 했지만 주변 사람들 중에서 발표자를 찾아야 했다. 최근의 개발 내용 중 “메모리 매니저 변경”이 CUBRID 소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하였고, 결국 “CUBRID 오픈 소스의 취지”,”CUBRID 클러스터 프로젝트 소개”,”메모리 매니저 변경”가 주제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CUBRID Inside에서 초급자가 들을 수 있는 세션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급하게 “오픈 프로젝트의 개발 프로세스 안내”를 추가하였다. 다른 것들은 오프라인으로 같이 얘...
    Date2009.04.03 Category오픈소스 이야기 By일동차렷? Views3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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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CUBRID 오픈소스 100일을 자축하며..

    우리는 흔히 남녀간의 100일 기념, 아기의 100일 잔치와 같은 100일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의료과학이 발달하지 못해 유아 사망율이 높았던 과거시절에 100일을 채운 아기가 백일을 탈 없이 살았다는 것은 앞으로 성인으로 생존할 가능성이 많다는 의미로 아기에게 잔치를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99 다음의 숫자 100은 가득참, 충만함, 완전함, 온전함 이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또, 삼국시대에 ‘백제’라는 국명은 원래 온조의 ‘십제’에서 출발하였지만 비류와 그 무리가 찾아와 만백성이 따른다 하여 나라이름을 백제로 하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백은 "모두, 많은, 완전, 온전"을 뜻한다고 하네요. 이로써, 백제의 이미지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그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진 국가라는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 100이라는 숫자에 이런 의미가 있었는지 새삼 느끼게 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지난 3월 1일은 저희 큐브리드에게는 두 가지 의미의 날이었습니다. 삼일절이기도 했지만 큐브리드가 오픈 소스로 거듭 난지 꼭 100일 되는 날이었거든요... 누구의 말처럼 백일은 가족끼리 자축하는 거라고 하기에 큐브...
    Date2009.03.20 By멜라니 Views3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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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초보 PM의 CUBRID 2008 R1.4 릴리스 후기

    이번 주에 셋째 아들(R1.4)이 릴리스되었다. 점점 더 릴리스가 손에 익어 가는 것 같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5월이나 6월쯤의 상반기 메이저 버전이 릴리스되기 전에 릴리스가 내 손에 모두 익어야 할텐데, 만만치는 않은 것 같다. 제품 개발 사이클 CUBRID 2008 R1.3이 릴리스 되자마자 한숨 돌릴 틈도 없이 바로 서스테이닝(Sustaining) 이슈의 스펙을 정리해야 했다(서스테이닝=1차 생산 업무. NHN의 서스테이닝 부서=제품 양산 부서, LG전자 사업부). 일반적으로 개발자들은 릴리스가 되고 다음 릴리스를 준비하는 동안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몸과 맘의 여유를 가지고 새로운 개발을 준비할 수 있다. 하지만 문서와 스펙을 담당하는 PM은 릴리스될 때는 매뉴얼과 릴리스 노트를, 릴리스를 준비할 때는 스펙을 작성해야 한다. (다음 그림을 보면, 릴리스 앞 뒤로 쉴 틈이 없다.) 스펙의 어려움 개발 담당자가 없는 스펙을 이번에 할당받았다. 이는 1. 스스로 해당 기능을 공부하고 정리한 뒤, 바뀔 방향에 대해서 주변 사람과 토의하여 결론을 내야 하고 2. CUBRID 오픈 소스 프로젝트 홈페이지(nFORGE)에 올려서 개발자들과 올바른 방향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걸 의미한...
    Date2009.03.18 Category제품 여행 By일동차렷? Views3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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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큐브리드, JCO개발자 컨퍼런스 2009에서 개...

    국내 수천 여명의 개발자들이 참가한다는 JCO! 개발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대한민국 어디라도 달려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우리는, 결국 JCO 전시부스에서 많은 개발자들을 만나기로 했다. 지난 2월 28일 토요일! 제 10회 JCO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여한 큐브리드에 대한 이모저모! 자 그럼 준비부터 행사 당일까지 사진으로 행사 분위기를 살펴볼까? 이번 전시부스 진행을 맡게 된 O과장은 계획에 없던 전시 부스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되면서 결국 일주일 전에 입술이 부어 터지고 말았다. 그래도 씩씩하게 전시장과 사무실을 누비며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 그녀는 꽃보다 여자의 ‘E3’다. 아침부터 일찍 전시부스 준비에 여념이 없는 와중에도 다른 업체들은 무엇을 준비했는지 살짝 견제도 하고 빠진 것은 없는지, 이것저것 챙기느라 여념이 없었다. 큐브리드를 잘 알고 있을까? 큐브리드를 어떻게 생각할까? 큐브리드라는 제품과 회사에 대한 개발자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한 우리는 ‘큐브리드는 ***이다’라는 이벤트를 하기로 했다. 큐브리드 DB로 제작된 이벤트는 개발자 출신답게 신입생(?)이라고 하기엔 너무 노련한 DS의 작품! 또한, 황금 같은 토요일에 데이트와...
    Date2009.03.06 Category나머지... By멜라니 Views4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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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CUBRID 오픈소스 프로젝트 WIKI 개편

    약 2주 전엔 nFORGE의 위키를 개편하였다. (작업 날짜를 보니 10일 정도 지났군요.) 위키 정리한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해야지라고 생각만 하다보니 벌써 10일이나 흘렀다. 개편 이유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딱딱한 위키 페이지보단 개발자들이 정감있게 읽을 수 있는 것이 목표였다. 그래서 캐주얼하게 위키를 구성하다가 보니 위키 페이지에서 내용을 찾는 것이 어렵게 구성되었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벽을 없애는 것을 치중하니 경직된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정말 문장 하나하나가 캐주얼하고 개발자의 위트를 발휘하려고 노력했었다.) 결과적으로 처음 위키에 방문한 사람은 모든 내용을 정독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형태였다. 11월 20일에 오픈하고, 1달이 지난 시점에서 복잡하다는 느낌이 부쩍 많이 들었다. 업무는 계속 주어지니까 눈 앞에 깔끔한 위키를 만드는 것이 만만치 않았다. 이 차장님도, 오 과장님도 똑같이 느끼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던 중 오 과장님이 다른 오픈 소스 프로젝트랑 자주 비교하다가 보니까 “이건 아니다!!”란 선언을 했고, 우리도 그와 관련해서 이미 공감하고 있었기 ...
    Date2009.03.05 Category오픈소스 이야기 By일동차렷? Views34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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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꽃보다 여자, F4? E4?

    요즘 인기있는 드라마가 "꽃보다 남자"라고 하던데, 많이들 보시나요? 드라마를 보지 않는 제 귀에도 최근 너무 많이 들리고 있는 저 트랜디 드라마 제목을 인용하여, 저희 CUBRID 개발 및 확산에 일조하는 여자 4인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단, F4는 4 flowers를 의미한다던데.. 저희 여자 4인방은 flowers라고 하기는 송구스러워서 E4라고 해봅니다. 4 engineers라고.. 1. E1 (J 랩장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통찰력을 가지신 관리자, E1) "여러분~ 제가 또 일을 벌렸어요. 죄송해유~." "O 과장, 작업 꼭 등록하시고 일정 지켜 주세요. " "조직과 개인은 같이 성장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각자의 커리어 패스를 늘 고민하세요." "Helpership을 갖추도록 노력합시다~." 2. E2 ( L 차장님: 부드럽고 차분하고 편안한 개발자, E2) "에구~오늘 일찍 퇴근하기 글렀네. 서버가 죽어버렸어!" "팀장님이 커버해 주시겠죠.. 흐흐~~" "어? 이게 왜 안되지? 어? 이상하네요?" 3. E3 (O 과장님: 시끄럽고 요란한 기획자, E3) "어, 정말이에요? 아 난 몰랐네~? 자료좀 주세요. 네?" "저요! 질문 있는데요, 또 질문 있는데 해도 되요?" "아하! 그럼 제가 뭘 어떻게 하면 되나요?" 4. E4 (K ...
    Date2009.02.21 Category나머지... ByCUBRID_DEV Views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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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초보 PM의 CUBRID 2008 R1.3 릴리스 후기

    CUBRID 2008 R1.3이 이번 주에 릴리스되었다. 메이저 버전 릴리스도 아닌데 뭐 그리 힘들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메이저든 마이너든 릴리스는 릴리스이기 때문에 준비할 것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분량의 차이만 있을 것으로 본다. 사실 난 아직 CUBRID의 메이저 릴리스를 해 본 적이 없다. ^^ CUBRID 2008 R1.2의 릴리스 후기를 쓰고 난 직후, 난 릴리스 노트의 후폭풍을 맞고 쓰러졌었다. 팀장님이 R1.2의 릴리스 노트를 별로 챙기지를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R1.2의 릴리스 노트 작성은 연습이고 본 판은 유경험자인 팀장님이 작성하실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난 수련 과정이라는 생각이 컸지 않았을까 싶다. 내가 어리버리 하고 있으면 팀장님이 일필휘지로 후다닥 써서 “릴리스 노트는 이렇게 쓰는 거야” 하면서 주실 것만 같았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바이너리를 먼저 릴리스하고 릴리스 노트는 토요일 하루 종일 작업해서 마무리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리 철없는 생각을 한 것인지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내겐 R1.2 릴리스는 1월 17일이었다. 사용자들은 1월 16일부터 파일을 받기 시작했을텐데… 어찌보면 1월 17일에 릴...
    Date2009.02.13 Category제품 여행 By일동차렷? Views3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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