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인지라 매뉴얼을 찬찬히 따라가면서 설치에서 부터 각각의 쿼리문 실행까지 해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존 DBMS와 다루는데는 크게 차이가 없어서 거부감 없이
 
왠만한 기능은 하루 이틀만에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딱히 뭔가를 지적 하자면 조그만 프로그램상의 오류(?)  등이 있겠는데요..

제가 발견한 것들로는

데이터 베이스 복구시에

cubrid restoredb -d 14-10-2008:14:10:00 demodb 라고 실행 했을때 dd-mm-yyyy 형식으로 입력하라고 되어 있는데

실행이 안되어서 이리저리 수행 해본결과 mm-dd-yyyy 형식으로 입력 했을때 제대로 수행이 되더군요..

또한 데이터베이스 생성시

cubrid createdb -u user_info.txt testdb 형식이 아닌

cubrid createdb --u user_info.txt testdb 형식으로 '-' 를 두개 입력해야만  수행이 되더라구요..

작은 syntex error이지만 저 같은 초보 user들에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부분인듯해서 언급 해 보았습니다..

nchar, nvarchar 데이터 형식의 National Character 데이터를 지원한다는 사실도 잼있었어요..^^


UI를 이용한 CUBRID Manager는 사용이 참 편리하더군요..
 
하지만 직관적으로 이것이 어떤 기능을 수행할 것이다.. 라는것을 알아차리기 힘들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일듯 합니다..


이제 즐겁게(?) 고향에 내려가는 시작점이군요..

내려가시는 길 고단하시더라도 별탈없이 무사히 도착하셔서..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시구요...

더욱더 발전하고 건승하는 CUBRID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사용해 보고 계속해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CUBRID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