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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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CUBRID 애플리케이션 imagefile
dber
5778 2010-02-05
지난 2년 동안 삼성전자 M4650 단말기를 사용하다가 지난 주말에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단말기 교체 시기도 되었고 작년 말부터 불기 시작한 스마트폰 광풍 – 특히, 아이폰 - 에 편승하여 직접 체험을 해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국내 시장에 강한 충격파를 제공했으며, 삼성전자 옴니아2 단말기와의 경쟁 구도가 그려지면서 언론을 통해 엄청난 조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실례로, 아래 차트는 네이버 뉴스에서 “옴니아”와 “아이폰” 2개의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이며, 아이폰의 경우 지난 달에 5천건 이상의 기사가 언론 매체를 통해 노출되었습니다. 판...  
연말에도 기술지원은 쉬지 않는다.~!! imagefile
janus
2827 2010-01-20
2009 12월, 누구나 그런 것처럼 12월말은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게 사실이다. 송년회다 신년 사업계획에다 정신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때쯤, 불길한 예감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의 내용은 백업 본을 이용하여 DB를 복구하였는데 구동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복구를 하게 된 이유는, DB의 size가 증가하여 DB를 백업한 후 삭제하고 파티션을 할당하여 여유공간을 확보하고 백업 본을 이용하여 복구를 하기 위해서였다고 하였다. DB백업 본이 있으니 문제가 없을 거라는 안도의 한 숨을 쉬면서 원격을 요청하여 DB를 구동시켰으나 역시나 구동되지 않고 죽어버린다...  
고객지원 중 얼음이 되다. imagefile
janus
6353 2009-12-07
벌써 12월의 끝자락…. 지난달 초 생각만해도 아찔한 지원이슈가 생각이 난다. 이른 오전 핸드폰에서 나를 부르는 진동이 느껴졌다. 그간 별탈 없이 유지되었던 고객사의 발신이라 편한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다. 그런데 이런…. 고객사의 DB에서 사진데이터가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부랴부랴 원격으로 고객사의 서버에 접근하여 확인을 하는 순간 얼음이 되어 버렸다. 누군가 “땡” 하면서 터치를 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DB의 특성상 데이터 보존이 중요하고 또한 저장된 데이터들이 고객의 자산과 같다. 설마 고객사에서 데이터를 삭제했을 일은 없을 것이고 어떻게 처리해...  
고객지원 엔지니어의 패션 스타일 imagefile
janus
7660 2009-10-15
큐브리드 고객지원의 패션 스타일~ 요즘은 대통령도 셔츠에 타이를 매지 않는 노타일 스타일이 유행이다. 형식과 겉모습보다는 업무의 편안함과 효율성을 강조하는 게 대세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대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사내에서는 고객의 접점에 있는 고객지원팀의 신뢰도와 인지도 향상을 위해 기존의 캐쥬얼 스타일에서 정장을 입는 게 어떠냐는 의견이 개진되었다. 사실 회사의 규모가 크면 혹은 그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면 엔지니어의 복장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지만, 큐브리드 같이 이 업계에서는 규모면에서는 작은 회사인 경우에는...  
4회 CUBRID Inside 후기 1
시난
8432 2009-09-21
지난 9월 16일 CUBRID Inside가 강남 토즈에서 있었습니다.사실 Deview가 다음날이라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까 걱정했었는데역대 최고! 신청수/참가수를 기록한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샤롱스판(면스판)님과 저는 선발대로 5시 30분쯤 출발, 6시쯤 도착해서뒷풀이 장소 예약 확인하고 어떤게 맛있을지 고민하고 ^^;토즈로 올라가 예약장소 확인하고 준비물 확인하고..노트북 세팅하고 이런저런 준비작업들을 진행했습니다.예전에는 잘 몰랐으나 행사를 진행하는 일이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멋 옛날에 500인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 적도 ...  
DeView 2009에서 만난 큐브리드 1 imagefile
멜라니
8006 2009-09-18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DeView 2009 행사가 어제 9월 17일 있었다. 지난 해 국내 웹 환경의 발전을 위해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소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정보 플랫폼 기술들을 오픈소스와 오픈API 형태로 공개하면서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이 되어온 NHN이 올해로 두번째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여년 동안 정보 플랫폼 공개 이후의 성과와 적용 사례들을 위한 세션들이 대거 마련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무엇보다, 세션 이외에 별도로 마련된 튜토리얼이 눈에 띄었다. 이 튜토리얼 세션은 공개된 오픈소스 기술들을 현장에...  
개발자.. 사용자...제품...
남재우
15714 2009-06-30
고객지원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여러 고객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참 많은 이야기들이 나온다. 사는 이야기부터, 개발자가 된 사연, 이 제품/저 제품 만나면서 고생한 이야기, 그리고는 CUBRID에 대하여 구구절절 말들이 나온다. 본격적으로 제품 이야기를 하다보면 불편한 사항들이 주를 이루고, 그 중에는 꼭 되었으면 하는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참 많이도 주신다... 그럼 그런 이야기를 가지고 와서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이 많은 것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참 난감하다... 나름대로 정리해서 개발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  
스티브 잡스의 교훈 3 1 imagefile
샤롱스판
22402 2009-06-14
조정래 작가의 소설 <태백산맥>을 접했던 때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흥미 진진한 줄거리, 진솔함이 베어나는 전라도 사투리, 생생한 묘사, 그리고 가슴 벅찬 감동 때문에 열권의 책을 끝낼 때까지 교과서를 팽개치고 내내 이 책만 파고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깨달음을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는데, 그것은 "민초, 개개인의 삶이 모여 역사를 만든다."는 교훈이었다. 첫번째 직장에서의 5년, 그리고 생소한 분야로의 이직, 현 직장에서의 적응을 위해 고군분투를 하던 작년의 어느 날, 또 다른 감동이 찾아왔다. 작년 "영어명연...  
5월은 개발자 커뮤니티의 달? 3 imagefile
dber
22876 2009-05-21
5월을 흔히 가정의 달이라 칭하는데,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에서도 5월은 중요한 달인 것 같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왔으니…… 5월 한달 동안 다양한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만 교환하던 지식과 정보를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심도 있게 공유하고 온라인에서 체험할 수 없는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아래는 개발자 커뮤니티 세미나 중 큐브리드가 후원 혹은 협찬한 행사이다. 이미 지난 행사도 있지만, 2개의 행사가 남아 있고, 앞으로도 개발자 커뮤니티 행사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CUBRID 브랜...  
CUBRID 다운로드 추이 분석 imagefile
dber
18599 2009-05-05
4월 29일 CUBRID 누적 다운로드가 4만건을 넘었다. 지난 2006년 5월 무료 라이선스 정책을 선언한 이후 6월 16일부터 제품 다운로드를 시작한지 2년 10개월만의 일이다. 또한, 작년 11월 CUBRID 오픈소스 선언 이후 조금씩 증가하던 다운로드 수가 4월 한달 동안 3천건 이상 이루어져 급격한 상승세를 나타내기 시작했다.누적 다운로드아래 그래프는 2006년 6월부터의 다운로드 현황이다. 누적 1만건에 도달할 때까지 13개월, 2만건까지는 19개월, 3만건까지는 28개월 정도 소요되었으며, 2008년 10월에 3만건을 돌파하였다. 1만건 다운로드를 달성하는데 평균 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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