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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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RID 오픈소스 프로젝트 WIKI 개편 imagefile
일동차렷?
9893 2009-03-04
약 2주 전엔 nFORGE의 위키를 개편하였다. (작업 날짜를 보니 10일 정도 지났군요.) 위키 정리한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해야지라고 생각만 하다보니 벌써 10일이나 흘렀다. 개편 이유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딱딱한 위키 페이지보단 개발자들이 정감있게 읽을 수 있는 것이 목표였다. 그래서 캐주얼하게 위키를 구성하다가 보니 위키 페이지에서 내용을 찾는 것이 어렵게 구성되었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벽을 없애는 것을 치중하니 경직된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정말 문장 하나하나가 캐주얼하...  
꽃보다 여자, F4? E4? 4 imagefile
샤롱스판
19221 2009-02-20
요즘 인기있는 드라마가 "꽃보다 남자"라고 하던데, 많이들 보시나요? 드라마를 보지 않는 제 귀에도 최근 너무 많이 들리고 있는 저 트랜디 드라마 제목을 인용하여, 저희 CUBRID 개발 및 확산에 일조하는 여자 4인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단, F4는 4 flowers를 의미한다던데.. 저희 여자 4인방은 flowers라고 하기는 송구스러워서 E4라고 해봅니다. 4 engineers라고.. 1. E1 (J 랩장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통찰력을 가지신 관리자, E1) "여러분~ 제가 또 일을 벌렸어요. 죄송해유~.""O 과장, 작업 꼭 등록하시고 일정 지켜 주세요. ""조직과 개인은 같이 성...  
초보 PM의 CUBRID 2008 R1.3 릴리스 후기 file
정일동
10482 2009-02-13
CUBRID 2008 R1.3이 이번 주에 릴리스되었다. 메이저 버전 릴리스도 아닌데 뭐 그리 힘들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메이저든 마이너든 릴리스는 릴리스이기 때문에 준비할 것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분량의 차이만 있을 것으로 본다. 사실 난 아직 CUBRID의 메이저 릴리스를 해 본 적이 없다. ^^ CUBRID 2008 R1.2의 릴리스 후기를 쓰고 난 직후, 난 릴리스 노트의 후폭풍을 맞고 쓰러졌었다. 팀장님이 R1.2의 릴리스 노트를 별로 챙기지를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R1.2의 릴리스 노트 작성은 연습이고 본 판은 유경험자인 팀장님이 작성하...  
CUBRID Inside, 첫 삽을 뜨다. 2 imagefile
brightest
13092 2009-02-03
2009년 1월 29일, 드디어 CUBRID Inside 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기획단계부터 행사 당일까지를 짤막하게 스케치 해 보고자 합니다. 방향 선정 "소스 구조 설명이라는 주제로 CUBRID Inside를 광고하면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신청할까?" 하는 의문 때문에 기획 단계에서 난항을 겪었습니다. 특히나, nFORGE 사이트에서는 개발자들의 반응이 별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오프라인 모임이 성공할지에 대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다양한 논의 끝에 내부 세미나를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이를 공개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던 중, "CUBRID Inside는 밖에서 실제로 개발자를...  
직장생활과 알파를 병행하기 5 imagefile
샤롱스판
20477 2009-01-18
셀러던트(Saladent)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지요? Salaryman과 Student가 합쳐진 신조어로서,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사람을 의미하지요. 제가 바로 그 "셀러던트"입니다. 목표를 세우다.첫애가 8개월 때까지만 해도 아이가 천재인 줄 알았죠. "천재의 인생은 버겁다던데, 내 그 짐을 같이 들어줄테니 우리 함께 세상을 바꿔보자!"고 남편과 함께 꿈도 꾸었습니다만 그 이후부터는 아이는 자신이 평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13개월 때는 여느 부모처럼 그 평범함을 인정하였습니다. 저는 이것을 "8개월 천하"라고 부릅니다. 이때부터 평범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  
CUBRID Inside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 imagefile
샤롱스판
16735 2009-01-14
CUBRID 개발자와의 첫 번째 만남, CUBRID Inside! “기술 간담회”라는 멋진 표현을 쓰려고 했더니, 단어의 느낌이 어렵고 딱딱하다면서 극구 말리던 A 차장님의 의견을 받들어 소심하게 “만남”이라고 표현하렵니다. 주제는 기술 세미나, 방식은 자유로운 토론, 그리고 분위기는 시끌시끌~을 표방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 저희도, 오시는 분들도 모두 DB에 관심 있으신 거 맞죠?저희도, 오시는 분들도 모두 오픈소스에 관심 있으신 거 맞죠?그렇다면 할 얘기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첫회 모임이니까 무겁지 않게 그러나 서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초보 PM의 CUBRID 첫 릴리스 1 file
정일동
11050 2009-01-14
Program Manager라는 역할을 지금 다니는 회사에 면접을 보면서 처음 들어 보았다. 이 일 저 일을 많이 한다고 들었었다. 왠지 이름만 들어도봐도 살짝 설레었고 사람들 속에서 내 이름이 많이 불릴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맘에 드는 역할이었다. 사람의 이름이 불린다는 것은 내가 속한 사회에서 역할을 가지고 있고, 나의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전 직장에서도 Product Management 담당 부서가 있었다. 하지만 나와는 연관이 없는 사람들인지라 만나본 적은 없다. 지금 생각해 보면 Product Management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하지만, PM은 Post...  
오픈 마인드, 오픈소스, 오픈 기프트! 2009 새해맞이 큐브리드 체험후기 이벤트 1 1 image
멜라니
22074 2009-01-06
대한민국 대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CUBRID 2008이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바라는 마음으로 체험후기 이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큐브리드 사용 소감을 편하게 자신의 블로그나, 카페 혹은 큐브리드 사용 후기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드립니다. 오픈 마인드로 기존의 DBMS에 얽매이지 않고, 오픈소스인 큐브리드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오픈 기프트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2008년 큐브리드 핵심 키워드 - CUBRID 오픈소스화 imagefile
dber
14933 2009-01-02
지난 한 해 큐브리드의 핵심 키워드는 “CUBRID 오픈소스화”가 아닌가 합니다. 2006년 5월에 선언했던 무료 라이선스 정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작년 11월 CUBRID를 오픈소스로 전환함으로써 명실공히 국내에서 대표적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포지셔닝을 시작하였고, 국내 개발자/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DBMS를 지향하고자 하는 큐브리드의 모습에 많은 분들의 관심이 있었습니다. “앤드류 그로브 승자의 법칙”이라는 책에 전략적 변곡점(strategic inflection point)이라는 용어가 나옵니다. 변화가 시작되는 지점이라는 의미인데, 인텔은 세계 최초 메모리(D...  
DBMS시장, 그리고 CUBRID 6 imagefile
샤롱스판
28485 2008-12-24
요즘 고민들.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개발자들이 개발에 참여할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제품을 만들까? CUBRID 소스를 오픈한 후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 질문들이다. 누군가가 이런 질문들에 대해 실행 가능한 정답을 건네주면 참으로 좋으련만… 요즘 신문지 상에 오르내리는 자동차 업계 소식을 보고 있자니, 문득 자동차 시장과 DBMS 시장의 공통점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자동차 시장과 DBMS 시장..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무려 80% 이상이 남성이라고 한다. DBMS 선정에 관여하는 소비자 역시 남성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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