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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즐거움! CUBRID를 대체 누가 어떻게 쓰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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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 769 | 2010-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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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리드는 어디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나요?”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어디 어디인가요?”
큐브리드에 관심을 갖고 오픈소스 DBMS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질문이다. “네이버에서도 약 50여개의 대내외 서비스에도 사용되고 있고, 국세청, KTH, 신도리코, 이스트소프트 등이 주요 고객이고요, 이 외에도…” 이러한 대화속에서 늘 궁금한 것이 있다.
사실 OSS의 주요 지표로 적용확산수를 카운트 함에 있어 실제 사용고객을 정확히 분석하기란 쉽지 않다. 제품 라이선스 특성상 제품 다운로드시 로그인이나 인터페이스의 경우 오픈 공개 의무가 없는 B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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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RID 다운로드 7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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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 | 2730 | 2010-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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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메달 소식 – 이승훈, 모태범, 이상화 - 에 하루 하루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들 정말 대단하고 훌륭합니다! (아래 이미지 출처: 네이버)
어제 날짜로 CUBRID 누적 다운로드가 7만건을 돌파했습니다. 2006년 6월 무료 라이선스 정책을 선언하고 다운로드가 시작된 지 3년 8개월(44개월)만에 달성된 숫자인데, 처음 29개월 동안 약 3만건이 다운로드 되었으며, 오픈소스 DBMS로 전환된 2008년 11월 이후 15개월 동안 4만여건 다운로드 되었습니다. 오픈소스 DBMS로 전환되기 전에는 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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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CUBRID 애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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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 | 6009 | 2010-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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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삼성전자 M4650 단말기를 사용하다가 지난 주말에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단말기 교체 시기도 되었고 작년 말부터 불기 시작한 스마트폰 광풍 – 특히, 아이폰 - 에 편승하여 직접 체험을 해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국내 시장에 강한 충격파를 제공했으며, 삼성전자 옴니아2 단말기와의 경쟁 구도가 그려지면서 언론을 통해 엄청난 조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실례로, 아래 차트는 네이버 뉴스에서 “옴니아”와 “아이폰” 2개의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이며, 아이폰의 경우 지난 달에 5천건 이상의 기사가 언론 매체를 통해 노출되었습니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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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왜 성공하지 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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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 | 3803 | 2010-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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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큐브리드닷컴 자유게시판에 "객체관계형데이터베이스는 왜 성공하지 못한건가요?"라는 제목으로 문의가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댓글 수준에서 간단하게 답변을 드릴까 했었는데 좀더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개발자나 엔지니어가 아니기 때문에 기술적인 관점보다는 전체적인 시장 관점에서 정리를 하였으며, 다른 시각 혹은 관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 객체관계형(Object-Relational) 데이터베이스에 대해서 살펴보면, ORDB의 연구는 마이클 스톤브레이커 박사와 같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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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리드 “더 로드(The Road)” – 2009년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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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 | 2961 | 2010-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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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영 중인 영화 더 로드(The Road)의 네티즌 리뷰 중에 “차가운 절망 속 뜨거운 여정!!”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절망의 세상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는 뜨거운 부성애의 힘과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깊고, 진한 여운을 받았다는 감상평이였는데, 왠지 국내 DBMS 시장의 현실과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척박한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큐브리드 뿐만 아니라 알티베이스, 티맥스데이타 각각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뜨거운 여정을 보내고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이러한 시장 경쟁 구도를 갖고 있는 국가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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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함께한 큐브리드 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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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 4732 | 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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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2일은 큐브리드가 생일을 맞이한지 1년이 되는 날이였다. 어느새 1년하고도 1달이 훌쩍 지나간 지금, 생각해보면, 내 큐브리드 입사일과 비슷한 시기라 그런지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 벌써 1년이라니!… 늘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연말이 되면 아쉬움이 먼저 앞서는 것은 부족함에 대한 욕심에서일 것이다.
큐브리드가 첫돌이라고는 하나, 실은 큐브리드처럼 파란만장한 히스토리를 가진 DB도 드물 것이다. 2006년 국내 최초로 무료 라이선스 선언을 하고, 2008년 NHN에 품으로 돌아가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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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리드 세계화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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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 5596 | 2009-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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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전세계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집결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소스포지 닷넷(SourceForge.net)에 큐브리드 프로젝트(http://sourceforge.net/projects/cubrid)를 오픈 한지 벌써 1달여 가량이 흘렀다. 또한 글로벌 커뮤니티 사이트(http://www.cubrid.org) 도 오픈 된지 1개월여가 지났다. 아직은 보완하고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아 있지만, 이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작은 발걸음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고 있는 셈이다. 혹자는 “CUBRID가 역으로 수출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또 어떤 혹자는 “오픈소스 SW인데 왜 국내에서만 개발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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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리드 채널, 그들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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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 7689 | 2009-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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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오픈소스 SW에 채널이 필요할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 대형 글로벌 벤더들이 국내 시장에서 선전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제품력을 뒷받침할만한 두터운 채널사들이 있기 때문이라 해도 과언을 아닐 것이다. 또한, 아무리 큰 대형 개발사라 하더라도 국내 시장에 맞는 지역이나 산업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뒷받침해줄 채널이 없다면, 너무나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사실 큐브리드를 입사하고 나서 정기 채널 모임이 없다는 사실도 의외였지만, 생각해보니 일반 라이선스 방식의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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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ew 2009에서 만난 큐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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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 8153 | 2009-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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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DeView 2009 행사가 어제 9월 17일 있었다.
지난 해 국내 웹 환경의 발전을 위해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소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정보 플랫폼 기술들을 오픈소스와 오픈API 형태로 공개하면서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이 되어온 NHN이 올해로 두번째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여년 동안 정보 플랫폼 공개 이후의 성과와 적용 사례들을 위한 세션들이 대거 마련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무엇보다, 세션 이외에 별도로 마련된 튜토리얼이 눈에 띄었다. 이 튜토리얼 세션은 공개된 오픈소스 기술들을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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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타일(Textyle) + CUBRID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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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 | 14021 | 2009-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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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XE 공식 사이트에 ‘Textyle ver 0.9 배포합니다.’라는 공지사항 글이 올라왔습니다. XE 기반의 블로그 전문 툴인 Textyle가 공식적으로 세상과 조우하는 날인데요, 어제 파워 블로그를 대상으로 Textyle 간담회가 있었고, zero님이 작성하신 후기를 확인해 보니 많은 관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개발 배경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 공지사항 글에 있는 내용을 직접 적어 보았습니다.
“XpressEngine(이하 XE) 기반의 블로그 전문 툴인 Textyle ver 0.9 를 배포합니다. 그 동안 XE 를 이용하여 블로그 서비스가 가능하였지만 블로그 특유의 기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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