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유의 즐거움! CUBRID를 대체 누가 어떻게 쓰고 있는 걸까?
1
 |
멜라니 | 854 | 2010-03-09 |
|
“큐브리드는 어디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나요?”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어디 어디인가요?”
큐브리드에 관심을 갖고 오픈소스 DBMS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질문이다. “네이버에서도 약 50여개의 대내외 서비스에도 사용되고 있고, 국세청, KTH, 신도리코, 이스트소프트 등이 주요 고객이고요, 이 외에도…” 이러한 대화속에서 늘 궁금한 것이 있다.
사실 OSS의 주요 지표로 적용확산수를 카운트 함에 있어 실제 사용고객을 정확히 분석하기란 쉽지 않다. 제품 라이선스 특성상 제품 다운로드시 로그인이나 인터페이스의 경우 오픈 공개 의무가 없는 BSD ...
|
 |
CUBRID 다운로드 7만건 돌파
 |
dber | 2768 | 2010-02-19 |
|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메달 소식 – 이승훈, 모태범, 이상화 - 에 하루 하루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들 정말 대단하고 훌륭합니다! (아래 이미지 출처: 네이버)
어제 날짜로 CUBRID 누적 다운로드가 7만건을 돌파했습니다. 2006년 6월 무료 라이선스 정책을 선언하고 다운로드가 시작된 지 3년 8개월(44개월)만에 달성된 숫자인데, 처음 29개월 동안 약 3만건이 다운로드 되었으며, 오픈소스 DBMS로 전환된 2008년 11월 이후 15개월 동안 4만여건 다운로드 되었습니다. 오픈소스 DBMS로 전환되기 전에는 월 평...
|
 |
아이폰용 CUBRID 애플리케이션
 |
dber | 6054 | 2010-02-05 |
|
지난 2년 동안 삼성전자 M4650 단말기를 사용하다가 지난 주말에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단말기 교체 시기도 되었고 작년 말부터 불기 시작한 스마트폰 광풍 – 특히, 아이폰 - 에 편승하여 직접 체험을 해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국내 시장에 강한 충격파를 제공했으며, 삼성전자 옴니아2 단말기와의 경쟁 구도가 그려지면서 언론을 통해 엄청난 조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실례로, 아래 차트는 네이버 뉴스에서 “옴니아”와 “아이폰” 2개의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이며, 아이폰의 경우 지난 달에 5천건 이상의 기사가 언론 매체를 통해 노출되었습니다.
판...
|
 |
객체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왜 성공하지 못한건가요?
1
|
dber | 3866 | 2010-01-29 |
|
이틀 전 큐브리드닷컴 자유게시판에 "객체관계형데이터베이스는 왜 성공하지 못한건가요?"라는 제목으로 문의가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댓글 수준에서 간단하게 답변을 드릴까 했었는데 좀더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개발자나 엔지니어가 아니기 때문에 기술적인 관점보다는 전체적인 시장 관점에서 정리를 하였으며, 다른 시각 혹은 관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 객체관계형(Object-Relational) 데이터베이스에 대해서 살펴보면, ORDB의 연구는 마이클 스톤브레이커 박사와 같은 선...
|
 |
큐브리드 “더 로드(The Road)” – 2009년 발자취
 |
dber | 3001 | 2010-01-27 |
|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더 로드(The Road)의 네티즌 리뷰 중에 “차가운 절망 속 뜨거운 여정!!”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절망의 세상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는 뜨거운 부성애의 힘과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깊고, 진한 여운을 받았다는 감상평이였는데, 왠지 국내 DBMS 시장의 현실과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척박한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큐브리드 뿐만 아니라 알티베이스, 티맥스데이타 각각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뜨거운 여정을 보내고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이러한 시장 경쟁 구도를 갖고 있는 국가가 전...
|
 |
CUBRID 응용 종합 선물세트! CUBRID AppsPack
 |
시난 | 6543 | 2009-10-28 |
|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Apple의 iPhone입니다.사실 아이폰/아이팟이 이렇게 성공했던 이유는 Apps Store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Apps Store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했기 때문이지요.최근엔 국내에서도 비슷한 시장을 만들어 도전하고 있죠. CUBRID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픈소스 기반의 응용 들이 존재하는데이를 묶어 CUBRID Apps라 정하고CUBRID AppsPack, CUBRID AppsPack for VM 등의 다양한 패키지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습니다.VM 버전은 가상화 기술이 사용되어 이미 설치된 Apps를 간단히 체험해보실 수도 있답니다.AppsPack을 사...
|
 |
신밧드의 모험? 신버그의 모험!
3
  |
시난 | 8911 | 2009-10-06 |
|
신밧드의 모험. 혹시 기억하시나요? 1976, 82,92,95년에 방송했던 애니메이션이죠.원작 책으로 읽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아라비안 나이트의 액자소설인 신밧드의 모험 이야기.지난 9월 21일에서 28일까지 CUBRID 나이트(?)에서도 신버그(!)의 모험이 펼쳐졌었답니다. CUBRID는 살아있는 생명과도 같아서 항상 발전하는데안정화된 버전을 출시하기 앞서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버그들을 잡는 bug bash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였답니다.CUBRID를 개발,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참여해서 크고 작은 버그들을 잡았답니다.redef님은 그 중 제일 기여를 많이하셔서 상도 타셨네요...
|
 |
큐브리드 채널, 그들이 뭉쳤다.
2
 |
멜라니 | 7705 | 2009-09-28 |
|
혹자는 오픈소스 SW에 채널이 필요할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 대형 글로벌 벤더들이 국내 시장에서 선전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제품력을 뒷받침할만한 두터운 채널사들이 있기 때문이라 해도 과언을 아닐 것이다. 또한, 아무리 큰 대형 개발사라 하더라도 국내 시장에 맞는 지역이나 산업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뒷받침해줄 채널이 없다면, 너무나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사실 큐브리드를 입사하고 나서 정기 채널 모임이 없다는 사실도 의외였지만, 생각해보니 일반 라이선스 방식의 비즈니스...
|
4회 CUBRID Inside 후기
1
|
시난 | 8592 | 2009-09-21 |
|
지난 9월 16일 CUBRID Inside가 강남 토즈에서 있었습니다.사실 Deview가 다음날이라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까 걱정했었는데역대 최고! 신청수/참가수를 기록한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샤롱스판(면스판)님과 저는 선발대로 5시 30분쯤 출발, 6시쯤 도착해서뒷풀이 장소 예약 확인하고 어떤게 맛있을지 고민하고 ^^;토즈로 올라가 예약장소 확인하고 준비물 확인하고..노트북 세팅하고 이런저런 준비작업들을 진행했습니다.예전에는 잘 몰랐으나 행사를 진행하는 일이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멋 옛날에 500인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 적도 ...
|
 |
DeView 2009에서 만난 큐브리드
1
 |
멜라니 | 8195 | 2009-09-18 |
|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DeView 2009 행사가 어제 9월 17일 있었다.
지난 해 국내 웹 환경의 발전을 위해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소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정보 플랫폼 기술들을 오픈소스와 오픈API 형태로 공개하면서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이 되어온 NHN이 올해로 두번째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여년 동안 정보 플랫폼 공개 이후의 성과와 적용 사례들을 위한 세션들이 대거 마련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무엇보다, 세션 이외에 별도로 마련된 튜토리얼이 눈에 띄었다. 이 튜토리얼 세션은 공개된 오픈소스 기술들을 현장에...
|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