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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CUBRID 애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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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 | 976 | 2010-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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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삼성전자 M4650 단말기를 사용하다가 지난 주말에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단말기 교체 시기도 되었고 작년 말부터 불기 시작한 스마트폰 광풍 – 특히, 아이폰 - 에 편승하여 직접 체험을 해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국내 시장에 강한 충격파를 제공했으며, 삼성전자 옴니아2 단말기와의 경쟁 구도가 그려지면서 언론을 통해 엄청난 조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실례로, 아래 차트는 네이버 뉴스에서 “옴니아”와 “아이폰” 2개의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이며, 아이폰의 경우 지난 달에 5천건 이상의 기사가 언론 매체를 통해 노출되었습니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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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왜 성공하지 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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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 | 1090 | 2010-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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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큐브리드닷컴 자유게시판에 "객체관계형데이터베이스는 왜 성공하지 못한건가요?"라는 제목으로 문의가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댓글 수준에서 간단하게 답변을 드릴까 했었는데 좀더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개발자나 엔지니어가 아니기 때문에 기술적인 관점보다는 전체적인 시장 관점에서 정리를 하였으며, 다른 시각 혹은 관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 객체관계형(Object-Relational) 데이터베이스에 대해서 살펴보면, ORDB의 연구는 마이클 스톤브레이커 박사와 같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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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리드 “더 로드(The Road)” – 2009년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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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 | 738 | 2010-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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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영 중인 영화 더 로드(The Road)의 네티즌 리뷰 중에 “차가운 절망 속 뜨거운 여정!!”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절망의 세상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는 뜨거운 부성애의 힘과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깊고, 진한 여운을 받았다는 감상평이였는데, 왠지 국내 DBMS 시장의 현실과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척박한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큐브리드 뿐만 아니라 알티베이스, 티맥스데이타 각각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뜨거운 여정을 보내고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이러한 시장 경쟁 구도를 갖고 있는 국가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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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4] CUBRID 제품 분석 – CSQL 인터프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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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a | 968 | 201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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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RID의 구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맛보았다. 모든 DBMS 사용자가 DB에
접속하려고 책상 앞에 앉았다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무엇일까? 어떤
것이나 마찬가지겠으나 우리는 DBMS와 소통이 필요하다.(몇
년째 화두인…^^) 소통의 통로를 각 DBMS는 sqlplus, mysql, pgsql 등의 인터프리터로 만들어 놓았다.
CSQL이란 바로 이와 같이 사용자와 DBMS가 소통할 수 있는 기본적인 통로라 할 수
있겠다. 물론 많은 3rd party툴과 이미 1회에서 소개했던 여러 가지 오픈 소스 툴을 이용하여 CUBRD와
소통할 수도 있겠으나 조금 더 가까이에서 조금 더 깊게 DBMS를 건드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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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도 기술지원은 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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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s | 1032 | 2010-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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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월, 누구나 그런 것처럼 12월말은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게 사실이다. 송년회다 신년 사업계획에다 정신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때쯤, 불길한 예감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의 내용은 백업 본을 이용하여 DB를 복구하였는데 구동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복구를 하게 된 이유는, DB의 size가 증가하여 DB를 백업한 후 삭제하고 파티션을 할당하여 여유공간을 확보하고 백업 본을 이용하여 복구를 하기 위해서였다고 하였다.
DB백업 본이 있으니 문제가 없을 거라는 안도의 한 숨을 쉬면서 원격을 요청하여 DB를 구동시켰으나 역시나 구동되지 않고 죽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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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함께한 큐브리드 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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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 3103 | 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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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2일은 큐브리드가 생일을 맞이한지 1년이 되는 날이였다. 어느새 1년하고도 1달이 훌쩍 지나간 지금, 생각해보면, 내 큐브리드 입사일과 비슷한 시기라 그런지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 벌써 1년이라니!… 늘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연말이 되면 아쉬움이 먼저 앞서는 것은 부족함에 대한 욕심에서일 것이다.
큐브리드가 첫돌이라고는 하나, 실은 큐브리드처럼 파란만장한 히스토리를 가진 DB도 드물 것이다. 2006년 국내 최초로 무료 라이선스 선언을 하고, 2008년 NHN에 품으로 돌아가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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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3] CUBRID 제품 분석 – CUBRID제품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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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a | 1753 | 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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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RID 기획 연재 시리즈로 지난 시간 CUBRID기반의 지원 툴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지난 시간에 예로 들었던 모든 툴들의 사용법은 홈페이지 개발자->튜토리얼에 있으니 참조하고 부족한 부분이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덧글로 문의 바란다. CUBRID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할 것이 무엇인가 고민하다가 이번 시간에는 CUBRID제품 구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다뤄보려고 한다.
CUBRID와 타 DBMS의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이 무엇일까?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하나 꼽는다면 DB와 AP가 연결되는 구조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떤 구조를 이야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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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중 얼음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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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s | 4868 | 2009-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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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의 끝자락….
지난달 초 생각만해도 아찔한 지원이슈가 생각이 난다.
이른 오전 핸드폰에서 나를 부르는 진동이 느껴졌다.
그간 별탈 없이 유지되었던 고객사의 발신이라 편한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다.
그런데 이런…. 고객사의 DB에서 사진데이터가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부랴부랴 원격으로 고객사의 서버에 접근하여 확인을 하는 순간 얼음이 되어 버렸다.
누군가 “땡” 하면서 터치를 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DB의 특성상 데이터 보존이 중요하고 또한 저장된 데이터들이 고객의 자산과 같다.
설마 고객사에서 데이터를 삭제했을 일은 없을 것이고 어떻게 처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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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2] CUBRID 제품 분석 – CUBRID 지원 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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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 | 4249 | 2009-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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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RID 기획 연재 시리즈로 지난 CUBRID Manager에 이어 이번에는 CUBRID기반의 지원 툴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CUBRID는 기본적으로 JDBC, ODBC, OLEDB 등을 지원한다. CUBRID Manager(이하 CM)는 기본적으로 JDBC를 이용해 쿼리를 수행을 지원하고 있는데, JDBC 연결 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한다.
이미 살펴본 사용자라면 CUBRID홈페이지(http://www.cubrid.com/zbxe/bbs_developer_tutorial)에서 해당 툴들을 한번씩 봤을 것이다.
아래는 언급된 CM지원 툴 이외에 CUBRID기반의 모든 가능한 지원 툴에 대해서 간략히 부연 설명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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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리드 세계화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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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 4205 | 2009-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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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전세계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집결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소스포지 닷넷(SourceForge.net)에 큐브리드 프로젝트(http://sourceforge.net/projects/cubrid)를 오픈 한지 벌써 1달여 가량이 흘렀다. 또한 글로벌 커뮤니티 사이트(http://www.cubrid.org) 도 오픈 된지 1개월여가 지났다. 아직은 보완하고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아 있지만, 이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작은 발걸음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고 있는 셈이다. 혹자는 “CUBRID가 역으로 수출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또 어떤 혹자는 “오픈소스 SW인데 왜 국내에서만 개발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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